옵티머스 프라임.

애니판 설정과 영화판 설정의 절충이다. 변신 원리 같은거는 그린 나도 잘 모르니까 묻지 마라. 그냥 그린거고, 좌측 녀석은 디셉티콘 진영의...몰라. 풉.

by 렉스 | 2007/07/21 13:15 | _그리기를 즐기며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이사무 at 2007/07/21 14:54
얼마 전에 보니, 넷상에 영화에서 애니메이션을 기초로한 초기 디자인이 돌던데, 그건 지금보다 많이 심플하더라구요
Commented by 타브리스 at 2007/07/21 15:31
왼쪽의 저 분, 순간적으로 데비 존스와 겹쳐보였습니다. 하하.
Commented by 자연을벗삼아 at 2007/07/21 22:12
디셉티콘 쪽은... 영화가 정신없이 진행되어서... 잘 모르겠더군요...
재미있게 잘 본 영화입니다.
선악 구분도 단순하고, 스토리도 단순해서 보고 즐기기에 충분했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사은 at 2007/07/22 08:47
영국에선 금요일날 드디어 트랜스포머가 개봉을 했답니다. 토요일이었던 오늘 막 보고 왔는데 렉스님이 옵티머스를 올려주시니 반가움이 한가득! (눈물 줄줄)
Commented by 렉스 at 2007/07/23 11:22
이사무님 / 새로운 TV판도 나올 예정이죠. 카툰 네트워크풍의.(개인적으로 아주 별로)

타브리스님 / 데비 존스가 누구여하며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니...

자연을벗삼아님 / 끝은 완전히 우당탕이죠 허허. 그래도 첫 관람 때 다 구분이 가서 참 영화를 볼때 진지하게 대했구나 싶었습니다;

사은님 / 영국엔 이제 개봉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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