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

이럴때 내 몸이 참 맘에 안 든다.
점심시간에 병원 가봐야지...아.

오후 3시 추가 :
병원 다녀왔습니다. 주사 한대 맞으니 한결 낫군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렉스 | 2007/07/25 11:41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덧글(14)

Commented by 뽀스 at 2007/07/25 12:49
아픈가요?
저도 아픕니다?(야!)

뽀군 감기! ㅠㅠ
Commented by 나달 at 2007/07/25 15:10
간밤부터 쫄쫄 굶다가, 오늘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음음.... 충치가 있다더군요 (ㄱ- )
Commented by Mosippa at 2007/07/25 16:01
빨리 회복되시길.
Commented by 사은 at 2007/07/25 17:55
아니 이런! ;_;
주사 맞으시고 좀 나으셨다니 다행이긴 합니다만. ;_;
Commented by 요나 at 2007/07/25 20:04
앗! 감기 걸리셨어요?? 이던이던~ 저던저던~
주사 맞으셨으니. 한숨 폭- 주무세요~
Commented by 히치하이커 at 2007/07/25 22:27
눅눅하고 푹푹 찌는 날씨에 몸조리 잘 하세요.
Commented by 韓浪 at 2007/07/26 00:30
빨리 나으세요. 건강이 최고지 않습니까!
Commented by mithrandir at 2007/07/26 00:37
d모 게시판에 (농담같이 쓰긴 했지만 진지한) 질문 하나 올려놓았습니다. 답글 부탁드릴께요.
Commented by 가명씨 at 2007/07/26 10:25
복날인데 영양가 있는 걸로 드시고 푹 쉬십셔..
Commented by 렉스 at 2007/07/26 11:05
뽀스님 / 이런 감기라..쾌차를!

나달님 / 치과는 무서워요 하하;

Mossipa님 / 감사를><)

사은님 / 네 슬슬 괜찮아져요. 헤헤;

요나양 / 응 푹 잤나+_+;

히치하이커님 / 여름날 고생이라니 싫더군요; 흐.

韓浪님 / 멋진 하루하루 되시길><)

mithrandir님 / 별도의 게시물로 답변 드렸습니다+_+) 본죽 양이 너무 많아요;

가명씨님 / 님하 복날은 어제(...)
Commented by mithrandir at 2007/07/26 14:41
답글 달았습니다. "뿌우"까지 달아서... ^^
Commented by 윤동 at 2007/07/26 20:18
오래간만이네요^^
그런데 아프시다니;;
푹쉬세요~^^
Commented by 가명씨 at 2007/07/27 00:31
덧글 어제 달았다고 최면.. 레드썬..
Commented by 렉스 at 2007/07/27 10:33
mithrandir님 / 뿌우는 사람으로서 할 짓이 아닙니다;

윤동님 / 오랜만이세요><)
나름 푹 쉬고는 있는데 밥벌이는 해야하니 흐;

가명씨님 / 이러니 30대를 사람들이 싫어하(...)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