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6일
약 먹고 일어나니...
1. 연장전 시작할 때 쯤에 약기운인지 피로함인지 잠들기 시작했으니 결과를 몰랐다.
일어나보니 다음날, 축구는 결국 승부차기까지 가서 패배했다더군.
3.4위전이 한일전이라던가. 두 나라 다 축구 못하는 나라인데 지들끼리는 되게 잘한다고 인식하는 나라라서...
2. 일어나보니 다음날, 더 큰 뉴스는 아무래도 1명 사망이겠지.
안타까운 일이군. 뭐라 토를 달기도 참 뭐한 일들이라 그렇다만 에휴.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지만 그 '종교'는 내가 계속 편견을 가지고 볼 수 밖에 없다.
유감이다.
일어나보니 다음날, 축구는 결국 승부차기까지 가서 패배했다더군.
3.4위전이 한일전이라던가. 두 나라 다 축구 못하는 나라인데 지들끼리는 되게 잘한다고 인식하는 나라라서...
2. 일어나보니 다음날, 더 큰 뉴스는 아무래도 1명 사망이겠지.
안타까운 일이군. 뭐라 토를 달기도 참 뭐한 일들이라 그렇다만 에휴.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지만 그 '종교'는 내가 계속 편견을 가지고 볼 수 밖에 없다.
유감이다.
# by | 2007/07/26 10:56 | _뭔가를 접하며 | 트랙백 | 덧글(8)















늦은 시각. 어무이가 경끼 일으키실뻔;; ㅠ_ㅠ
2.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지만. 저 역시..'편견'은 떨칠 수가 없네요;;
축구는지고.. 인질사고에..
아침에 출근하니 어제작업한 서버중에 하나가 문제생겨.. 현업담당자와 샤바샤바하느라.. 허비.
어제오늘은 아주.. 회색빛 이군요.. 종교에 대한 편견은 나도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어제의 소식을 들었을때는 둔기로 얻어맞은 듯한 충격이 오더군요. 아무튼 날씨도 후텁지근. 올해들어 가장 끈적거리는 우울한 날로 기억될듯해요.
---> ㅋㅋㅋ 웃겨서 굴렀어요. 완전 동감입니다.
그나저나 건강 단디 챙기셔야지요.
hkmade님 / 에구 그런 하루는 빨리 덜어내시길 바랍니다.
그런 하루의 다음날은 또 나름 좋은 일들이 생기더라구요.
스칼렛님 / 한일전 모드 특유의 분위기 조성도 맘에 안 드는 때라 볼 생각은 안 들더군요.
네르님 / 넵 건강 단디 챙겨야죠><)
몸 잘챙기셔야지.ㅡ.ㅜ
그나저나 오랜만에 들렸다가네요.
블로그를 다시 열어서 ^^
와니님 / 재개장이시군요! 웰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