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워] 한줄 감상.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구림.

by 렉스 | 2007/08/02 09:05 | [집히는대로 영화담 | 트랙백 | 핑백(1)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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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07/08/02 09:58
구림이라니.하하하
너무 웃겨요.
Commented by 마르스 at 2007/08/02 10:03
하하하.
Commented by EST_ at 2007/08/02 10:12
밸리에서 그림... 이라고 읽었답니다. OTL
Commented by THX1138 at 2007/08/02 10:20
처음에 그림이라고 봤어요 ㅎㅎㅎ
Commented by Amigo at 2007/08/02 12:08
아하하... 어찌 해야할 지 몰라 전혀 상관없는 글에 댓글을...^^;;
(사실 원래 이글루스에 정착하려 했는데 적응이 안되서 네이버에 정착했다는...ㅎㅎ)

아무튼 저는 우여곡절끝에 펜타포트 마지막 날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의 추억도 잊지 않을 겸 작년처럼 글을 쓰고 있는 중이었어요...^^

나름 작년보다 달라진 분위기나 느낌 그리고 아직도 개선해야 할 점 등등이 눈에 보였구요...^^

허허... 잡지에 글이 실린다...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일입니다...

제가 지금은 부모님의 가게문젣 있고 개인적인 사정이 겹쳐서

다음주 화요일 정도까지 말미와 제 어줍잖은 글을 너그러이 봐주신다면 한번 해보겠습니다.

메일주소는 innogun@naver.com 이구요... 전화번호는 011-9231-9022입니다...^^

언제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횽님...^^;; 기왕 하는 거 열씨미 해볼래요...ㅋㅋ
Commented by Run192Km at 2007/08/02 12:29
....점점 보기가 두려워 집니다..
Commented by nano at 2007/08/02 12:40
괴물과 비슷하게 개봉첫날 40만이 들었다는 기사를 보자마자..
Commented by LINK at 2007/08/02 13:01
-.,- 구림..은 예상범위인데,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이라는 말이 더 무섭습니다. 아예 '없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ㄷㄷㄷ
Commented by Labrie at 2007/08/02 14:51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형님 특유의 리뷰를.-_-);;
Commented by 와니 at 2007/08/02 15:19
그렇게 보셨군요.
저도 보고 평할 셈입니다.

긍정적인 리뷰도 많으니 뭐..

제가 보고 좋으면 되는거겠죠. ^^
Commented by 미리내 at 2007/08/02 15:25
전 왜 저 장면을 보니 이상하게 어디서 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죠 렉스님 ;ㅁ;)
Commented by 네르 at 2007/08/02 16:19
ㅎㅎㅎ 웃겨서 넘어갈뻔했어요;;
Commented by 윤군 at 2007/08/02 18:41
저는 보다가 잤다는;
Commented by 제로나이트 at 2007/08/02 19:04
점차 보기가 두려워지는데요(...)
Commented by 히치하이커 at 2007/08/02 20:41
최고의 한 줄 평(?!)~
Commented by 윤군 at 2007/08/02 22:23
아니 윤군이 또 한분 계시다니... ㅡ.ㅜ
Commented by 꿈의대화 at 2007/08/02 23:23
저는 예고편 보는 순간 황교주 사건을 떠올렸었는데...-_-;
Commented by 타브리스 at 2007/08/03 01:15
어... 으... 한없이 투명에 가깝다는 게 무슨 의밀까요; 이해력이 떨어지고 있네요.
Commented by 자전거랄라랄라 at 2007/08/03 03:54
브라보

(청명하게 쾌감을 주십니다. master!)
Commented by 요나 at 2007/08/03 10:03
이런~ 역시나. 저는 안보게 될 듯;;
트랜스포머도 여직;; 이러다 내리겠다 싶어서. 포기상태-_-
Commented by 렉스 at 2007/08/03 11:38
쥴님 / 이 영화에서 장점을 찾아내는 분들이 전 존경스러워요.
전 인격이 덜된 모양입니다.

마르스님 / 허허허

EST_님 / 차라리 그게 다행일까요;

THX1138님 / 아이쿠 ㅜ.ㅠ)

아미고군 / 연락은 왔는교?

Run192Km님 / 이 글이 저 영화에 대한 최소한의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나쁜 영향을 끼칠까 걱정은 되지만, 저에겐 구린건 구린것이었습니다;

나노님 / 숫자는 중요하지 않아요. 영화 하나로 중소기업 수십개 수백배의 수익을 낸다는 개소리 경제논리는 필요없습니다.

LINK님 / 심감독님의 순수함에 대한 칭찬입니다.(또는 악질적인 비아냥)

라브리에님 / 글 쓸 에너지도 안 나는 놀라운 영화.

와니님 / 여전히 좋게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이해는 안 가지만 신경 끄기로 했습니다.

미리내님 / 아나콘다?(...)

네르님 / 쓰는 사람은 쓰러지게 답답 ㅜ.ㅜ) ㅎㅎ

윤군님 / 숙면!(...)

제로나이트님 / 감히 추천은 못해드립니다;

히치하이커님 / 최악이죠; 흐;

윤군님 / 아하하; 다시 블로그 재개하셨나유; 메모장 수정해야 겠군요.

꿈의대화님 / 황교수 그 양반은 뭐 결과물도 없었으니 좀 다르죠.

타브리스님 / 뭐 말장난이에요. 핵심은 구리다는 것 뿐;

자전거랄라랄라님 / 누군가는 불쾌함을 느꼈겠죠. 하지만 할 수 없어요. 허허;

요나양 / 트랜스포머는 이번주 정말 마지막 기회이지 싶다=ㅁ=;
Commented by 메피스토 at 2007/08/03 15:28
적절한 평입니다. 빙고에요.
Commented by freshnblue at 2007/08/04 01:14
정말 간단한 감상이네요....ㅎㅎ 이걸 봐야 할 지 걱정스러워요(아마 안 볼 것 같긴 한데)
근데 이 영화 관련해서 분위기가 심상찮아서리 이 게시물이 알려지지 않았음 해요;;;;;
Commented by 윤군 at 2007/08/04 14:53
개인적인 감상평이 악플로,그 감상평을 남긴 사람들을 악플러로 취급하는 분위기가 더 웃기더라구요.
Commented by 조각나무 at 2007/08/05 11:33
다른 건 그렇다 치더라도
부라퀴 부라퀴 할때 자꾸 남성 인체의 특정 부위를 지칭하는듯한..... (어이구)
전 나름대로 유쾌하게 봤습니다. 한번 더 볼 생각입니다.^^;

Commented by 지나다 at 2007/08/05 18:51
대단히 외람된 말씀입니다만.....
님의 블로그의 한줄평과 허지웅 기자님, 이송희일 감독님의 평은 동급이 아닙니다.
님이 폭도로 칭하는 분들도 그 정도의 분별력은 있지요.
Commented by 렉스 at 2007/08/05 19:32
지나다 / 풉 누가 동급이라고 했나요?^-^) 그 정도 되면 영광입죠.
어줍잖은 포스트에 달라 붙으시긴. 쯧쯧
Commented by 렉스 at 2007/08/06 09:15
메피스토님 / 평은 아니고 그냥 짖었지요. 허.

freshnblue님 / 알려져도 할 수 없고 뭐 그렇습니다;

윤군님 / 빠 아니면 까의 세상, 지겹습니다.

조각나무님 / 뭐 저도 트랜스포머 다섯번 봤으니까요. 누가 유쾌하게 보면 빠 되고
누가 별로였다고 말하면 까 되는 요즘 분위기 짜증나는군요.
Commented by 욜렛 at 2007/08/12 03:46
안 보길 잘한거다란 생각이 마구..
Commented by 렉스 at 2007/08/12 11:32
욜렛양 / 조조로도 볼 가치가 없=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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