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시즘, 3주년입니다.

니야님 포스트(http://fruitsmilk.egloos.com/3339385)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하마트면 며칠 더 갈뻔 했네요. 네 저도 3주년 맞이했습니다. 렉시즘은 현재 다음과 같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사실 벌어지진 않았습니다. 큰 일도 있었지만 변화라면 저의 퇴보겠죠. 발전은 아닐겁니다. 최소한의 호의로 이 곳을 방문해주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것만은 진심.

몇몇 포스트 갈무리합니다. 스스로 하는 추천이라고 해두죠 :-)

- 이글루스 트리뷰트 사운드트랙 발매! : http://trex.egloos.com/1143987
- 내 블로그는 영업 블로그! : http://trex.egloos.com/2594762
- 마스 볼타 [AMPUTECHTURE] : http://trex.egloos.com/2717422
- 한강 : 영화 [괴물] 이야기에 앞서. : http://trex.egloos.com/2591278
- iCON : 스티브 잡스 : http://trex.egloos.com/1826466
- 게임치의 슈팅게임 20문 20답 : http://trex.egloos.com/1201979
- [콘텐더] : 주먹의 숭고함과 명예에 관한 이야기. : http://trex.egloos.com/1738608

by 렉스 | 2007/08/16 14:23 | _속하기를 거부하며 | 트랙백(1) | 덧글(38)

Tracked from vinyl-go-round at 2007/08/16 19:41

제목 :
렉시즘이 연 지 삼 년 되었다길래 대단! 덧글을 달고 오니 여기도 오늘로 딱 삼 년이네. 나도 대단! 이라기보단 나도 참 징-의 느낌이랄까. 그동안 나와 이곳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궁금해서 처음 글 찾아갔다가 그냥 덧글만 보고 돌아왔다. 게으른 것은 여전. 암튼 되돌아보건대 여기서 즐거웠던 것 같고 사실은 지루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뭐 나쁘지 않았다. 여기 손님들도 모두 반갑고 고맙고. 앞으로도 여기가 아주 낭비는 아니었으면 한다. 나......more

Commented by EST_ at 2007/08/16 14:26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메피스토 at 2007/08/16 14:26
삼주년과 함께 28만 구천 구백 삼십팔히트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니야 at 2007/08/16 14:27
오오- 정말 하루차이! 축하드려요~ 그리고 추천 포스트- 다들 기억나요
Commented by 도로시 at 2007/08/16 14:28
축하드립니다.. 뭐, 늘 재미있었습니다...진심으로요;;;
Commented by hermes at 2007/08/16 14:29
3주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쭈욱- :)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7/08/16 14:29
ㅎㅎ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하늘보기 at 2007/08/16 15:06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미리내 at 2007/08/16 15:21
축하드려요 렉스님 ><)/
Commented by 음반수집가 at 2007/08/16 15:31
저도 3주년을 말할 때가 오겠죠.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Sion at 2007/08/16 15:34
우와아~ 3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_<)/
Commented by Nariel at 2007/08/16 15:39
축하드려용 ^^
Commented by lukesky at 2007/08/16 15:51
3주년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에이왁스 at 2007/08/16 16:27
우오오..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하늘빛마야 at 2007/08/16 17:13
오옷, 축하드립니다! >_<)/
Commented by 사은 at 2007/08/16 17:34
3주년 축하드립니다. :)
렉스님만이 보여주시는 렉시즘이 앞으로도 죽 지속되길 바라며! ^^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7/08/16 18:28
3주년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비니루 at 2007/08/16 19:12
축하해요. 와 삼 년이라니 대단!
Commented by 제로나이트 at 2007/08/16 19:48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리드 at 2007/08/16 20:47
3주년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at 2007/08/16 21: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프린터 at 2007/08/16 21:07
축축축! :-)
Commented by Layner at 2007/08/16 21:12
3주년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블로깅되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보니 저 '내 블로그는 영업 블로그!'후의 1년 결산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
Commented by 우유커피 at 2007/08/16 21:34
렉스님 3주년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acrobat at 2007/08/16 22:20
축하드립니다...-_-)/
Commented by 타브리스 at 2007/08/16 23:34
3주년이라... 그러고보니 네이버에서 3주년 아닌 3주년을 맞았었네요.(지금 확인하고 알았어요;)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요나 at 2007/08/16 23:52
오와. 3주년 축하드려요!! ^-^
앞으로도. 쭈-욱 들리겠습니다. 희희희-
Commented by 꿈의대화 at 2007/08/16 23:52
이글루스 트리뷰트로 처음 들렀었는데 ㅎㅎ

저도 3주년 넘은지 꽤 되었어효, 축하축하 드립니다~
Commented by devi at 2007/08/16 23:58
3주년 축하드립니다 ^^
정말 시간 빠른것 같아요 ㅎㅎ
Commented by MrNoThink at 2007/08/17 01:15
3주년 축하드립니다. 언젠가 드렸던 말씀같지만 좋은 글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환빛 at 2007/08/17 08:37
삼십 주년이 될 때까지 렉시즘이 계속 번창했으면 좋겠네요 축!
Commented by 렉스 at 2007/08/17 14:40
EST_님 / 감사합니다><)/

메피스토님 / 곧 29만이군요. 30만은 언제...

니야님 / 기억해주시다니 감사를!

도로시님 / 말씀이라도 고맙습니다^^)

hermes님 / 쭈욱- 감사합니다!

하늘처럼™님 / 뽀송한 나날을!

하늘보기님 / 흐><) 감사!

미리내님 / 진중권 만세!(...;)

음반수집가님 / 그땐 제가 축하를><)

Sion님 / 휴식이 깁니다!(....;) 감사^^

나리엘님 / 애기도 쑥쑥 크길><)/

루크스카이님 / 포스로 잘 버티겠습니다^^

에이왁스님 / 감사합니다^^

하늘빛마야님 /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사은님 / 언제나 혼자 잘 놀기! 흐흐;

알트아이젠님 / 무사 전역을!

비니루님 / 헤헤 대단한가요;

제로나이트님 / 건강한 생활을!

리드님 / 감사합니다^^

비공개님 / 왜 비공개로;;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

스프린터님 / 간식여왕님도 언제나 건강><)

레이너님 / 판매 실적이 별로에요 ;_;)
헤헤 감사합니다^^

우유커피님 / 감사합니다><) 시경사랑 포에버(웃음)

acrobat님 / 조립에 왕도 없다!(??:;;)

타브리스님 / 으허허 저도 버리고 온 네이버; 감사!

요나양 / 희희희...네이버에서 이은 주욱~

꿈의대화님 / 지금 시점에 봐도 저 포스트가 제일 낫;
감사합니다^^

devi님 / 음악사랑 영원! 헤헤

MrNoThink님 / 요새 확실히 좋은 글의 비중이 줄어든;;
헤헤 감사합니다><

환빛님 / 30주년...으허허, 그냥 30년 더 음악은 듣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8/18 02:06
오오, 늦었지만 3주년 돌파를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魔神皇帝 at 2007/08/18 23:52
저도 좀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이오스캔 at 2007/08/19 20:16
축하합니다 : )
Commented at 2007/08/19 20: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렉스 at 2007/08/20 10:51
벨제뷔트님 / 오히려 제가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魔神皇帝님 / 감사합니다^^) 로봇 사랑!(야)

이오스캔님 / 감사><);

비공개님 / 상처 받은건 없고 잠은 좀 설쳤군요.(웃음) 뭐 제가 잘못한 것도 있는데
반성이나 사과할 생각은 전혀 없고, 눈앞에서 꺼져버려 모드입니다. 하하.

간곡한 쪽지도 잘 봤는데 답장은 미처 못 보내서 죄송.
모든 일에 너무 시리어스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보기 싫다. 눈에 거슬린다고 뱉는 제 정신상태는
지극히 단순한 것이거든요. 그렇다고 배우라는 말씀은 아니고.. 허 그렇습니다.
Commented at 2007/08/21 00: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6 18:10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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