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6일
렉시즘, 3주년입니다.
니야님 포스트(http://fruitsmilk.egloos.com/3339385)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하마트면 며칠 더 갈뻔 했네요. 네 저도 3주년 맞이했습니다. 렉시즘은 현재 다음과 같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사실 벌어지진 않았습니다. 큰 일도 있었지만 변화라면 저의 퇴보겠죠. 발전은 아닐겁니다. 최소한의 호의로 이 곳을 방문해주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것만은 진심.
몇몇 포스트 갈무리합니다. 스스로 하는 추천이라고 해두죠 :-)
- 이글루스 트리뷰트 사운드트랙 발매! : http://trex.egloos.com/1143987
- 내 블로그는 영업 블로그! : http://trex.egloos.com/2594762
- 마스 볼타 [AMPUTECHTURE] : http://trex.egloos.com/2717422
- 한강 : 영화 [괴물] 이야기에 앞서. : http://trex.egloos.com/2591278
- iCON : 스티브 잡스 : http://trex.egloos.com/1826466
- 게임치의 슈팅게임 20문 20답 : http://trex.egloos.com/1201979
- [콘텐더] : 주먹의 숭고함과 명예에 관한 이야기. : http://trex.egloos.com/1738608
# by | 2007/08/16 14:23 | _속하기를 거부하며 | 트랙백(1) | 덧글(38)















제목 : 삼
렉시즘이 연 지 삼 년 되었다길래 대단! 덧글을 달고 오니 여기도 오늘로 딱 삼 년이네. 나도 대단! 이라기보단 나도 참 징-의 느낌이랄까. 그동안 나와 이곳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궁금해서 처음 글 찾아갔다가 그냥 덧글만 보고 돌아왔다. 게으른 것은 여전. 암튼 되돌아보건대 여기서 즐거웠던 것 같고 사실은 지루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뭐 나쁘지 않았다. 여기 손님들도 모두 반갑고 고맙고. 앞으로도 여기가 아주 낭비는 아니었으면 한다. 나......more
축하드립니다. ^^
렉스님만이 보여주시는 렉시즘이 앞으로도 죽 지속되길 바라며! ^^
그리고 보니 저 '내 블로그는 영업 블로그!'후의 1년 결산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도. 쭈-욱 들리겠습니다. 희희희-
저도 3주년 넘은지 꽤 되었어효, 축하축하 드립니다~
정말 시간 빠른것 같아요 ㅎㅎ
메피스토님 / 곧 29만이군요. 30만은 언제...
니야님 / 기억해주시다니 감사를!
도로시님 / 말씀이라도 고맙습니다^^)
hermes님 / 쭈욱- 감사합니다!
하늘처럼™님 / 뽀송한 나날을!
하늘보기님 / 흐><) 감사!
미리내님 / 진중권 만세!(...;)
음반수집가님 / 그땐 제가 축하를><)
Sion님 / 휴식이 깁니다!(....;) 감사^^
나리엘님 / 애기도 쑥쑥 크길><)/
루크스카이님 / 포스로 잘 버티겠습니다^^
에이왁스님 / 감사합니다^^
하늘빛마야님 /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사은님 / 언제나 혼자 잘 놀기! 흐흐;
알트아이젠님 / 무사 전역을!
비니루님 / 헤헤 대단한가요;
제로나이트님 / 건강한 생활을!
리드님 / 감사합니다^^
비공개님 / 왜 비공개로;;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
스프린터님 / 간식여왕님도 언제나 건강><)
레이너님 / 판매 실적이 별로에요 ;_;)
헤헤 감사합니다^^
우유커피님 / 감사합니다><) 시경사랑 포에버(웃음)
acrobat님 / 조립에 왕도 없다!(??:;;)
타브리스님 / 으허허 저도 버리고 온 네이버; 감사!
요나양 / 희희희...네이버에서 이은 주욱~
꿈의대화님 / 지금 시점에 봐도 저 포스트가 제일 낫;
감사합니다^^
devi님 / 음악사랑 영원! 헤헤
MrNoThink님 / 요새 확실히 좋은 글의 비중이 줄어든;;
헤헤 감사합니다><
환빛님 / 30주년...으허허, 그냥 30년 더 음악은 듣도록 노력하겠습니다!
魔神皇帝님 / 감사합니다^^) 로봇 사랑!(야)
이오스캔님 / 감사><);
비공개님 / 상처 받은건 없고 잠은 좀 설쳤군요.(웃음) 뭐 제가 잘못한 것도 있는데
반성이나 사과할 생각은 전혀 없고, 눈앞에서 꺼져버려 모드입니다. 하하.
간곡한 쪽지도 잘 봤는데 답장은 미처 못 보내서 죄송.
모든 일에 너무 시리어스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보기 싫다. 눈에 거슬린다고 뱉는 제 정신상태는
지극히 단순한 것이거든요. 그렇다고 배우라는 말씀은 아니고.. 허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