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앤 플라스틱 카테고리 신설.

카테고리 신설, [포토 앤 플라스틱]! 뭐하는 곳이냐면...
그냥 이렇게 열거하면 설명이 끝난줄로 알겠다. 개와 새 사이에 진화가 덜된 발(손이 아님)로 찍은 샷이기 때문에 내 멋에 헤롱헤롱이다. 흐흐.

by 렉스 | 2007/08/20 23:16 | + 포토 앤 플라스틱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네르 at 2007/08/21 06:39
렉스님 디카를 손에 쥐신 후로 마치 날개를 단듯 포스팅에 더욱 탄력이 붙은것 같아요. ^^)=b
사진도 좋은데요. 겸손하시긴.^^ 앞으로도 더욱 기대합니다-!
Commented by 가명라이더 at 2007/08/21 07:20
앗... 로망스...
Commented by 에이왁스 at 2007/08/21 08:32
와와~

정기구독자 1人 입니다.~!!! ^^
Commented by 렉스 at 2007/08/21 09:42
네르님 / 만국의 불치병 수전증만 없다면...없다면...아흑.
감사합니다^^

가명라이더님 / 음?

에이왁스님 / 1년 구독료는(야)
Commented by 8 at 2007/08/22 23:06
홍대군요. 맞추면 상품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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