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09-ST 스코프독



형식번호 ATM-09-ST, 보톰즈에 나오는 스코프독. 대표 기체라 하겠다.(라고 적는다만 제일 베이스가 되는 기체라서 그럴까)



의외지만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을 배경으로 한 원작이라.



그렇지만 우리가 사는 이 행성의 냄새를 풀풀 풍기고 있다. 아 개구리 같다.



뭔가 실제로 존재할 듯한 밀리터리적인 디자인.



이렇게 바로 탑승하는 듯. 그래서 더욱 실제로 존재할 법한 기운을 품기는 듯 하다.



이건 뭔가 납량특집 분위기군.



수전증. 시작되고 있다_=;;



장기 시리즈 가능성은 흐릿하지만, 아무튼 반다이가 걸출한 물건을 내놓았다.



프라킷 건드리는 인간들은 사라는 소리.



라고 적는 인간은 정작 습식 데칼이 두려워 붙이지도 못하고 있다는 후문. 아무튼 전쟁의 개를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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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렉스 | 2007/08/21 09:24 | + 포토 앤 플라스틱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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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가명라이더 at 2007/08/21 12:07
얘는 백팩이 없나요.. 그럼 동력원은 어디에..
Commented by 魔神皇帝 at 2007/08/21 12:51
이녀석은 원작을 접하지 못해서 끌리지가 않더군요.
오히려 브리티쉬독이나 벨젤가 같은 라이벌 기체가 더 멋져보이는게 참;;
Commented by 에이왁스 at 2007/08/21 14:23
어렴풋한 기억으로, 이 기체는 투기장에서 1:1 대전 위주로 전투를 치루었던 기억이 가물가물.
(역시, 1000원 문고로만 접한 애니라...원판은 보질 못했어요.)
Commented by 어둠의왼손 at 2007/08/21 16:48
허옇고 빨간 놈들만 보다 칙칙한 국방색을 보니 무언가 낯설군요..
Commented by 블랙 at 2007/08/21 21:28
보톰즈 소설이 우리나라에 나온적이 있습니다.('청기사 이야기'였던가....)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7/08/21 21:51
이거 뭔지는 몰라도 예전부터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외눈박이라서 그런 걸까요;
Commented by 몰락하는 우유 at 2007/08/22 01:48
확실히 보통의 건프라 쪽 보다는 좀더 플라스틱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각 부위의 면적과 색상 차이 때문이겠죠. 기체 표면에 낡고 손상 된 느낌(보톰즈 답게!)을 줄 수 있으면 좋을텐데 :-)
Commented by 렉스 at 2007/08/22 09:49
가명라이더님 /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위한건지, 원작을 안 봐서 몰라영.

魔神皇帝님 / 원작을 접했다면 오히려 안 샀을수도 ㅎㅎ 모르니까 일종의 무적이 된 듯 합니다.

에이왁스님 / 대전 격투라..하. 안 그래도 장갑이 그렇게 튼튼해 보이진 않던데 파일럿 다치겠어요.

어둠의왼손님 / 자쿠틱한 면도 있지만 아무튼 다르긴 다르죠.

블랙님 / 메카닉 묘사를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네요.

달바람님 / 자세히 보면 눈이 2개라도도 할 수 있고...

몰락하는 우유님 / 일부 파츠는 장갑의 느낌이 나게 오돌오돌하게 묘사를 하긴 했죠,
그러나 역시 모델러의 근성에 따라 개조가 가능하겠죠...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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