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2일
여러 가지.
1. 메신저명으로 차단 신청 대환영이라고 해놨는데, 신청이 부진하다. 적극적으로 좀 응모해주시길 바란다. 더불어 블로그 이웃 및 외부 즐겨찾기 링크 삭제 신청도 받는다. 행여나 모르니 나와 엮었을지도 모를 사람들은 덧글만 주시면 깔끔하게 삭제해드리겠다.
내 입맛에 맞는 사람들만 엮이거나 그만 냅두는 인간관계를 추구하련다. 이번에 모처에서 생긴 일 덕에 내가 어떤 식으로 인격이 생겨 먹었는지 잘 아셨으리라 믿으니, 소심하게 있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
2. '인물과 사상'을 통해, 즉 글을 통해 처음 대한 유시민이라는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보게 될지도 모르는 마음은 참 묘한 것이다. 더불어 심적으로나 이성적으로나 합리적인 길은 아닌데 일단은 그를 지지해야 한다는 묘한 마음이란.
3. 마를린 맨슨 같은 지적인 뮤지션과 그 버러지놈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4. 어디서 '청탁'을 받았다. 여기서 청탁은 사과박스 이런건 아니고 아무튼 그냥 작다면 작은 일이고 중요하다면 중요한 일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내 능력을 조금 상회하는 일인데 고마 한다고 했더랬다. 잘되면 좋은거고 아무튼 도옴되면 좋겠다.

# by | 2007/08/22 18:47 | _속하기를 거부하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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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뭔 문체인지 알 수 없는 오염체. 아 그래도 음반 속지 문체는 극복해야 겠군요.
싫어하는걸 닮아가는 것처럼 안 좋은게 있을까요.
몰락하는 우유님 / 이제 이런 짓 그만 해야죠. 보시는 분들도 추할테고,
낳아준 부모님 부끄러운 꼬락서니입니다.
안그래도 도둑링크인데다가 여기 처음 쓰는 댓글같은데
3번 글을 읽곤 뭔가 꼭 자취를 남겨야겠단 느낌을 받게 되는군요... 허허허
윤군님 / 버릇 같은 것이죠.
비공개님 / 암튼 바른 방식은 아니었죠. 제가 생각했던 탈퇴의 방식 중에서 제일 바닥의 것이었습니다.
하하. 좀 멋있게 하고 싶었는데 끙. 뭐 저지른 일이고 후회나 맘에 두기 이런건 없습니다.
첨부터 고깝게 보고 무시하던 곳이라=ㅂ=; 그냥 보기 싫어도 즐기지 못한 죄죠. 킁.
에라이~ 하면서 확 뒤엎고 뛰쳐나오지 못하는 소심함..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