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와 현빈이 광고에 같이 나오는 것을 보고...

딤채 광고를 보니 두 사람이 같이 나오더라.

일전에 건프라 조립 취미가 있다던 현빈의 기사와 프라모델 취미가 있다던 지진희 이야기가 떠올랐다. 오 그런데 광고에 둘이 같이 나오니까... 이 마이너 취미를 수면 위로 올릴 두명의 연합이 느껴졌달까.
으하하하. 취미가 연예인들이여 세상을 바꿔라.


망상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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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렉스 | 2007/08/25 22:12 | _뭔가를 접하며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mithrandir at 2007/08/26 01:08
둘이 합쳐 건타쿠파워!

만나서 누가 더 많이 질렀나 경쟁하는 건 아닐까요.
Commented by 에이왁스 at 2007/08/26 05:38
취미가...잡지이름이군요. 쿨럭. ^^;;
Commented by Run192Km at 2007/08/26 11:09
딤채위에 프라모델 하나씩 싸악..;;;
Commented by 信元 at 2007/08/26 22:09
세상...까진 안바꿔도 인식만 바꿔주면 고맙죠^^
Commented by 렉스 at 2007/08/27 09:35
mithrandir님 / 디오라마를 만들어서 경매로 팔고 어려운 이웃도 돕고(음화)

에이왁스님 / 지진희가 건프라 유저라는 보장이 없어서 일단 취미가로 통칭!했습니다.

Run192Km님 / 누구도 사지 않을;

信元님 / 그러나 이미 세상의 인식은
- 연예인 취미가 : 수입도 안정적이고 취미도 상큼하구나.
- 일반인 취미가 : 할 짓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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