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5일
지진희와 현빈이 광고에 같이 나오는 것을 보고...
딤채 광고를 보니 두 사람이 같이 나오더라.
일전에 건프라 조립 취미가 있다던 현빈의 기사와 프라모델 취미가 있다던 지진희 이야기가 떠올랐다. 오 그런데 광고에 둘이 같이 나오니까... 이 마이너 취미를 수면 위로 올릴 두명의 연합이 느껴졌달까.
일전에 건프라 조립 취미가 있다던 현빈의 기사와 프라모델 취미가 있다던 지진희 이야기가 떠올랐다. 오 그런데 광고에 둘이 같이 나오니까... 이 마이너 취미를 수면 위로 올릴 두명의 연합이 느껴졌달까.

으하하하. 취미가 연예인들이여 세상을 바꿔라.
망상일 뿐이다;;
망상일 뿐이다;;
# by | 2007/08/25 22:12 | _뭔가를 접하며 | 트랙백 | 덧글(5)















만나서 누가 더 많이 질렀나 경쟁하는 건 아닐까요.
에이왁스님 / 지진희가 건프라 유저라는 보장이 없어서 일단 취미가로 통칭!했습니다.
Run192Km님 / 누구도 사지 않을;
信元님 / 그러나 이미 세상의 인식은
- 연예인 취미가 : 수입도 안정적이고 취미도 상큼하구나.
- 일반인 취미가 : 할 짓이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