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6일
아이돌 사들으면 막장인가효.
+ [매거진T] 3세대 아이돌 그룹 대분석 : 
http://www.magazinet.co.kr/Articles/article_cover.php?mm=006001000&cover_id=1229
'옛날 옛적'(?) 롤링 스톤지에 백스트리트 보이즈가 커버에 실린 적이 있었다. 당시 그들을 필두(?)로 등장한 엔싱크, 브리트니 등이 팝시장의 변화를 보여주던 뭐 그런 테마를 가지고 실렸던 기억이.
지금 우리도 그런 시대인가. SES 좋아했다는 말이 '길티 프레저'가 아닌 대다수의 공감대이며, - (당연하지만)그런데 그렇게 말하던 사람들이 음반을 구매한건 아니었다. - 세상의 수많은 누나들이 희철이가 이쁘네, 유천이가 이쁘네하는 시대.
빅뱅은 어쩌다 접해서 구매했고(http://trex.egloos.com/2961915) 나름 기대하는 쪽인지 또 구매하는데, 아무튼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된다.
# by | 2007/09/06 14:06 | [집히는대로 앨범담 | 트랙백(1) | 덧글(11)















제목 : S.E.S. 데뷔 10주년
일세를 풍미했던 걸그룹 S.E.S.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라이벌이었던 핑클과 함께 신세대 여성 아이돌 그룹의 시대를 열었던 S.E.S.의 공식 데뷔는 정확히 10년 전인 1997년 11월 28일. SBS-TV의 '충전 100% 쇼' 출연분이라고 하는 것이 정설로, 지금은 추억 속의 그룹이 되었습니다만 멤버들은 각자 자신의 길을 걸으며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지요. 솔직히 고백하자면 VT시절 천리안 팬클럽인 L.A.F.E(aL......more
양사장 만세~!! (응?)
뭐 준다던 그것이군요..
이것도 막장인가요 =_=a
노래만 좋드만요, 뭘!
내 귀에 좋은 거 듣는데 뭐가 걱정입니까.
어려운 척 치우고 간단히 말하자면 그냥 귀에 착착 붙습니다. 크하하하~~
라고 나노는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Run192Km님 / 만들어볼까 나름 고민중입니다;
devi님 / 전 일할 때 '오정반합'도 듣습니다=ㅂ=;
욜렛양 / 응 걱정 안 해 ㅎㅎ
그리고 무한도전을 보는 것은 시청자의 의무=_=;;
히치하이커님 / 그런 의미에서 듣고 나서 도저히 이해가 안돼서 남에게 준 못.너바나.고릴라즈의 앨범이 떠오립니다; ㅎ
韓浪님 / 키가 대체로 작아 보이는 것도 좋습니다(?)
나노님 / 으허허 다행입니다.
EST_님 / 이제는 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