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6일
첫 아이돌 : 뉴 키즈 온더 블럭

기억난 김에 뉴 키즈 관련 글을 링크합니다. 이문세 아니면 뉴 키즈만 듣던 그런 때가 있었네요. 일전에 채널 까뜨르에 올린 게재된 특집 <[팬덤 특집] 빠돌빠순의 탄생 : 나는 어찌하여 근심을 멈추고 팬질을 시작하게 되었는가>에 실린 제 대목 <[심경고백기] 90~91 : '뉴 키즈 온더 블럭'의 바다에서 헤엄쳐나온 30대 락빠의 고백>입니다. 그냥 심심풀이로 읽어줘요 :-)
아따 제목 길기도.
# by | 2007/09/06 20:45 | [집히는대로 앨범담 | 트랙백 | 덧글(11)















저도 뉴키즈 좋아했어요..
하늘바람님 / 웰컴백><)/ 으허허
가명라이더님 / 유재석의 춤이 떠오릅니다. 퀙.
저는 조이 매킨타이어가 제일 좋았어요. 조이가 출연한 뮤지컬 [틱틱붐]도 보고, 조이한테 사인도 받고 그랬답니다. (마구 자랑~)
좋은사람님 / 아 [Hangin' Tough] 와 [Step by Step]은 뮤직 비디오 테이프도 샀더랬죠. 하하.
조이는 솔로 앨범 곡도 몇개 들었는데 기분 좋더라구요 ㅜㅜ)
마르스님 / 도니는 역시 정형돈(이라는 이상한 덧글;)
도니 멋지죠. 흐흐 사고뭉치.
몰락하는 우유님 / 좋아하는 뮤지션 공연을 20대 후반에 첨 간 저로선 음 그런 행동파 맘에 드는대용+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