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돌 : 뉴 키즈 온더 블럭

+ 뉴 키즈 온더 블럭 떠올리기 : http://trex.egloos.com/276906
저거 쓴지 3년이 지났단 말이야?;

하단에 적은 [아이돌 사들으면 막장인가효.]는 일종의 반어법이었어요. 흐. 막장일리가요. 전 제 선택에 지나친 자신감과 아집을 가진 이입니다. 남이 뭐라든. 흐흐.

기억난 김에 뉴 키즈 관련 글을 링크합니다. 이문세 아니면 뉴 키즈만 듣던 그런 때가 있었네요. 일전에 채널 까뜨르에 올린 게재된 특집 <[팬덤 특집] 빠돌빠순의 탄생 : 나는 어찌하여 근심을 멈추고 팬질을 시작하게 되었는가>에 실린 제 대목 <[심경고백기] 90~91 : '뉴 키즈 온더 블럭'의 바다에서 헤엄쳐나온 30대 락빠의 고백>입니다. 그냥 심심풀이로 읽어줘요 :-)

아따 제목 길기도.

by 렉스 | 2007/09/06 20:45 | [집히는대로 앨범담 | 트랙백 | 덧글(11)

Commented by 마르스 at 2007/09/06 23:01
저도 뉴키즈 정말 좋아했어요.
Commented by 하늘바람 at 2007/09/07 01:21
흐흐.. 저 이글루에 다시 왔어요..ㅋㅋ

저도 뉴키즈 좋아했어요..
Commented by 가명라이더 at 2007/09/07 08:39
Step by Step, Ooh, Babe~ 는 아직도 기억합니다.. 헐..
Commented by 렉스 at 2007/09/07 10:37
마르스님 / 저는 조이를 제일+_+) 마르스님은 누굴 좋아하셨을려나.

하늘바람님 / 웰컴백><)/ 으허허

가명라이더님 / 유재석의 춤이 떠오릅니다. 퀙.
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7/09/07 11:09
동생들과 뉴키즈 비디오 틀어놓고 춤연습 정말 많이 했어요. 하하
Commented by 좋은사람 at 2007/09/07 11:21
뉴키즈 내한공연 때, 잠실에 있는 학교 다녀서 그 난리통을 실시간으로 겪었죠. 야자하고 있는데 선생님들이 도망간 애들 누군지 확인하고;;; 어제 때마침 [Step by Step]이랑 [Hangin' Tough] 뮤비를 봤는데, 그거 보고 있을 시간에 렉스님이 글을 올리셨네요. ^^
저는 조이 매킨타이어가 제일 좋았어요. 조이가 출연한 뮤지컬 [틱틱붐]도 보고, 조이한테 사인도 받고 그랬답니다. (마구 자랑~)
Commented by 마르스 at 2007/09/07 14:25
도니요!
Commented by 몰락하는 우유 at 2007/09/08 06:13
저 내한 공연 갔었어요. 충격 고백일까나요?
Commented by 렉스 at 2007/09/08 22:55
정시퇴근님 / 그리하여 유재석과 동일한 춤을 배우...;

좋은사람님 / 아 [Hangin' Tough] 와 [Step by Step]은 뮤직 비디오 테이프도 샀더랬죠. 하하.
조이는 솔로 앨범 곡도 몇개 들었는데 기분 좋더라구요 ㅜㅜ)

마르스님 / 도니는 역시 정형돈(이라는 이상한 덧글;)
도니 멋지죠. 흐흐 사고뭉치.

몰락하는 우유님 / 좋아하는 뮤지션 공연을 20대 후반에 첨 간 저로선 음 그런 행동파 맘에 드는대용+_+
Commented by 우유커피 at 2007/09/09 13:46
옛생각이 새록새록 나는데요. ^^; 정말 즐거웠던 시절이죠. 노래들도 지금 들어도 꽤 좋았는데...더 성장하지 못하고 커리어를 접게 되어서 참 아쉽기도 해요.
Commented by wda at 2008/02/09 00:43
조던 나이트 꼬추 열라큼... 내가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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