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8일
한편.. 부산국제영화제

2007년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시놉시스
: 아빠가 오래서 왔다. 전신주가 휘청휘청. 앗 저 거대한 건 뭐지. 아빠가 타래서 탔다. 잉잉. 학교에 가도 친구가 없네. 여자애 부르러 집에 갔다. 앗 부끄러운 장면. 모른 척 해야겠다. 저 각진 놈은 무엇이냐. 모든 전기를 모아서 쏴 없애야 한다고 한다. 그럼 우리나라 사람들은 뭘로 밥 지어먹지. 암튼 격퇴. 다행이다. 잉잉. 여자애가 왜 우냐고 물어본다. 그리고 달에선...
# by | 2007/09/18 18:49 | [집히는대로 영화담 | 트랙백 | 덧글(5)















타브리스님 / 적으면서 막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올해는 참여 안했습니다만;; 시간 나면 별도로 구해서 보러갈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