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2] 근황.2

저 조그마한 부족 녀석들의 공포가 어떠했는지는 겪어본 이들이 알지도.
아무튼 우거진 수풀과 유적들의 흔적을 지나며...
메피스토에게 한 발짝 더...
이제서야 3형제 중 한명인 메피스토에게 대항하다.

이제 남은 둘을 없애기 위한 여정이 계속 이어진다. 디아블로의 지옥으로..
지옥에서 맞이하는 얼마 안되는 조력자들.
첫 임무는 이주얼의 해방.
해방 시켜도 좋은 소리 못 들은 미션. 그러나 지옥 스테이지는 너무 고단한 여정이 기다릴텐데...어찌될지. 허허.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렉스 | 2007/09/23 00:57 | _속하기를 거부하며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07/09/23 01:49
디아블로라면 베넷에서 최고 난이도 모드로 들어가자마자 달리고 달려서 디아블로 잡고 바알 잡고 방 깨버리고 나가버리던 것만 기억이 납니...;;;
Commented by 8 at 2007/09/23 20:00
아이템창고 메피스토로군요. -_-;
Commented by 타브리스 at 2007/09/23 23:27
저 원주민들이 제일 무섭죠.
Commented by 히치하이커 at 2007/09/24 11:30
저 원주민들이 제일 무섭죠. (2) 작고 빠르고...아주 짜증이 ㅡ ㅡ+
근데 요거 어떤 캐릭이죠. 기억이 안 나네요. 팔라딘인가용?
Commented by 렉스 at 2007/09/25 14:52
나인테일님 / 멋지군요.

8님 / 잡고 나니 나오는 유니크 아이템이 기분을 좋게 만들죠. 허허

타브리스님 / 저 녀석들 아주 징그러워요. 허허 얼음 마법 계열의 용병이 아니었다면 힘들었을.

히치하이커님 / 바바리안입니다. 흐흐.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