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은 기억을 지배하던 말던] 연휴(1)

그것은 고속터미널행 지하철로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구미행 우등버스 출발.
휴게소 떡볶이.
집이라는 증거 중 하나인 에반게리온 설정집. 오타쿠 대마왕은 자신의 설정을 뒤집기로 하고..

집에서의 아이템. 포도.
차례에 대비해 콩나물을 다음어라.
뭣담시 셀카.1
뭣담시 셀카.2
차례상. 준비하는 것만 한다고 하지만 차리면 제법 되는.
화분.

by 렉스 | 2007/09/26 16:07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덧글(11)

Commented by 미리내 at 2007/09/26 16:10
햇대추 색이 좋네요~ 렉스님 댁에두 단촐한 차례상. 흐흐흐.
Commented by Run192Km at 2007/09/27 00:00
저 설정집..저도 집에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Commented by 가명라이더 at 2007/09/27 08:47
와와.. 정장~
Commented by 렉스 at 2007/09/27 09:54
미리내님 / 어머니가 매년 고생이십니다. 허허;

Run192Km님 / 전 대원판인데 편집과 번역이 예술입니다=_=;

가명라이더님 / 갈수록 배만 나오고...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7/09/27 11:55
오호.. 저렇게 생기셨군요. +_+
Commented by 비니루 at 2007/09/27 12:06
엇 떡볶이와 포도!
셔츠가 몸에 잘 맞아 예뻐 보입니다.
Commented by 8 at 2007/09/27 19:33
와...정장 입으시니까......
Commented by 이사무 at 2007/09/27 20:02
가진 사람만 알 수 있는....셔츠 안의 굴곡;;
Commented by 렉스 at 2007/09/28 10:06
버섯돌이님 / 기본형은 인간형입니다(?:)

비니루님 / 잘못 보신겁니다. 옷에 걸쳤으되 이 팽팽함이...

8님 / 정장 입으시니까...

이사무님 / 차곡차곡 살을 잘 개어 넣어야합니다.
Commented by 8 at 2007/09/28 12:54
안하려 했는데.
(딴 사람 같아요)
Commented at 2007/12/0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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