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8일
외로움이란 거 말이다.
남들은 흔히들 외로울 때 어떻게 푸는건가.
자신을 위한 쿠키를 굽는가. 핸드폰 속의 어장 관리 대상 이성에게 연락을 해 와인 한잔의 유혹을 하나. 그냥 이불을 적시며 우는가. 다들 어떻게 푸는가. 나처럼 답없는 사람은 눈도 귀도 안 열리고 흐릿해지는데.
이게 더 커지면 모 개그맨이 말한 '고독'이 되는건가. 외로움이 너무 커지면 그 덩어리로 인이 박히는건가. 그리고 그 고독인지 외로움인지 속엔 '모든게 내 탓이지'라는 체념을 통한 자동적이고 고통스러운 치유 장치가 돌아가게 마련인가.
자신을 위한 쿠키를 굽는가. 핸드폰 속의 어장 관리 대상 이성에게 연락을 해 와인 한잔의 유혹을 하나. 그냥 이불을 적시며 우는가. 다들 어떻게 푸는가. 나처럼 답없는 사람은 눈도 귀도 안 열리고 흐릿해지는데.
이게 더 커지면 모 개그맨이 말한 '고독'이 되는건가. 외로움이 너무 커지면 그 덩어리로 인이 박히는건가. 그리고 그 고독인지 외로움인지 속엔 '모든게 내 탓이지'라는 체념을 통한 자동적이고 고통스러운 치유 장치가 돌아가게 마련인가.
# by | 2007/09/28 22:44 | _일기를 빙자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