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9일
나의 베스트5 앨범 커버아트
히치하이커님의 [내가 좋아하는 Album Cover Artwork](http://liquideus.egloos.com/1497448)에서 무단 바톤/트랙백 받아 왔습니다. 하하. 언젠가는 하고팠던 소재의 포스트였어요 :-)
좋아하는 앨범 커버 아트...사실 자신이 좋아하는 뮤지션과 앨범에 좀더 애정이 기운 것도 사실입니다. 뭐 제 취향 아시는 분은 분대로, 모르시는 분은 그분들대로 따라와주시면 좋겠습니다. 말 그대로 재미로 봐주시면 됩니다요.

음 이 앨범 메가데스 매니아분들은 고개를 젓겠지만, 나름 쾌작 아닌가요. 아무튼 앨범 커버아트도 사실 메가데스의 기존 커버와는 상당간 차이가 나는 모양새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더 좋아하는건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단에 빛나게 박힌 메가데스의 로고는 더욱 씩씩하고 멋지게 보입니다.

사실 핑크 플로이드의 전체 디스코그래피 안에서 저 커버 아트는 '범작' 수준에 멈출거에요. 그럼에도 저에겐 볼 당시부터 지금까지 가장 인상적으로 각인되어 있군요.

어떤 의미에선 '최악의 아트워크'로 뽑아도 할 말 없지만, '각인'에 있어선 저에게 최고의 커버인지도. 게다가 앨범 자체가 뭐 이미...

아... 이 현란한 나르시시즘이여.

툴의 본작 아트워크는 실제로 눈으로 확인해야 진가를 알 수 있어서 이렇게 웹에 올리면 좀 썰렁한 면도 있죠. 좋아합니다. 하여간에!
------ 트랙백 대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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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gadeth - Youthanasia by 김C™
# by | 2007/09/29 09:32 | [집히는대로 앨범담 | 트랙백(3)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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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의 베스트5 앨범 커버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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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한장 벗겨보는 재미가...ㅡㅡb
acrobat님 / 저 앨범 다음부터는 끝간데 없는 추락이었죠. 음악도.(므엉)
메피스토님 / 흐 좋죠.
타브리스님 / 노장은 안 죽는다 오기죠 흐흐.
라브리에님 / 멋지죠 캬캬.
스에조님 / 그런 불친절함(?)이 더욱 감동이었습니다.
수철님 / 한때는 10초 이상 주시하기 힘든 커버였기도 했다는;
韓浪님 / 햇볕에 잘 말리(야)
가짜집시님 / 최초의 '존재' 앨범은 어떨까요.(웃음)
나머지는 지워주세요...;;;
acrobat님 / 멋진 트랙백 감사!
블랙님 / 상단에 있는 acrobat님의 덧글도 거기에 대해 적으셨네요.
서구에는 있는 모양이에요. 우리나란 키우는 개도 걷어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