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5일
가을 여행에 대한 조언을 부탁한다.
하단을 잘 읽어주시면 감사.
이번 가을
10월 11월 사이에
서울 출발
대중교통편으로
갈 수 있는
바다가 보이는
강원도행 여행에 대해
어드바이스를 해줄 수 있는 분의 덧글을 기다린다.
1박을 생각하고 있으며
혼자 가는 것이며
짧은 여행의 시간 안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하는 일 등엔 전혀 관심이 없으며
그냥 다시 요약하자면
주말 1박 2일에
혼자 동해 바다를 보고 오는 것이 목적이다.
어드바이스 부탁한다.
경험하신 분들의 구체적인 조언들. 교통편, 팁 등등
서해라면 여기가 좋죠, 돈 더 모아서 겨울 되면 스키 타러 가세요, 이야 여행도 가시고 좋겠어요 등등 같은 문맹급 얄딱꾸리한 덧글이 안 달리길 바라며.
# by | 2007/10/05 11:56 | _속하기를 거부하며 | 트랙백 | 핑백(1) | 덧글(12)















... metoo 몇년만에 동대문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옷이 없다. 그리고 이번 가을, 실은 이런걸생각하고 있다. 오후 12시 16분 가을일세 ... more
너무 식상하시다면.. 버스를 타고 속초나 주문진에 내리셔서
근처 해수욕장을 배회하셔도 됩니다..
항이 많으니까 회정도는 쉽게 드실 수 있으실껍니다..
(삼척이나 동해쪽도 괜찮긴 한데.. 좀더 먼 관계로.. ㅋㅋ)
물론.. 12년 전에 가봤습니다.....ㅡ,.ㅡ;;;
알바트로스K님 / 푸하하하.
EST_님, 곰부릭님 / 역시 가장 대중화된 이름 덕일까요. 궁금하긴 합니다.
다만 그 대중화된 이름 덕에 어떤 의미에선 2차 후보로 밀리는 미묘한 곳이기도 하구요. 흐흐.
니야님 / 오 역시 여행의 권위자에게 이런 덧글을 기대!
하늘처럼™님 / 배회라는 말이 아주 맘에 드는군요. 제가 생각한 이번 여행(?)의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입니다. 왕청승과 구질구질함 냐하하.
닥슈나이더님 / 좀 먼 과거로 볼수도 있겠군요. 하하.
몰락하는 우유님 / 넹 궁상과 홀로배회가 적절히 배합된 곳이어야 합니다. 흐흐.
비공개님 / 참조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