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려봤어.

언제 한번 그리고 싶었지.
어떤 분의 지적에 의해 깜빡했던 '도자기'도 추가합니다. 아 정말 좋아하는 작품(종료 ㅜ.ㅠ)

by 렉스 | 2007/10/08 13:46 | _그리기를 즐기며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7/10/08 13:55
ㅎㅎ 낯익은 분들인데요~
Commented by 레이나도 at 2007/10/08 14:49
야마꼬씨는 요즘 뭐하시는지 흐흐;;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7/10/08 16:13
제 생활의 동충하초와 같은 메가쇼킹만화가님까지!
Commented by devi at 2007/10/08 16:30
제가 요즘 좋아라하는 메가쇼킹님하고 조석님이 보이네요!!
Commented by 사은 at 2007/10/08 20:40
도자기도 진짜 좋아요. 아으, 완결된 거 너무 아쉬운데, 작가분이 언제든 새 작품으로 다시 와주시고 책도 좀 내주시고 했음 좋겠어요 흑흑. 렉스님 그림으로 보니 또 기분이 새롭네요. :D
Commented by dethrock at 2007/10/08 22:33
저도 도자기 완결된거 아쉬워 하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하하
Commented by 렉스 at 2007/10/09 09:41
하늘처럼™님 / 이제 그렸으니 소원 성취입니다;

레이나도님 / 블로그는 여전히 있더군요+_+)

알트아이젠님 / 결혼한 후 좀 누그러들었지만 그것도 나름 좋더군요.

devi님 / 흐흐 조석님은 요즘 좀 무리하는 거 같더군요. 좀 천천히 해도 좋을텐데.

사은님 / 도자기는 정말 책으로 나왔음!

dethrock님 / 꽤나 갑작스러웠죠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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