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8일
기분은 별로이되, 아무튼 음악은 여전히 듣겠지요.
블로그에 시시덕 거리는 포스트 올린다고 기분 좋은 일상을 보낼리가 만무하다. '없는' 인간관계는 더 불쾌해지지나 않으면 다행이고, 회사일도 식은 욕탕 같고, 무엇보다 내 개인의 기분은 까다버린 은행 열매 껍데기.
- 누구나 다 그렇다 : 나 역시 타인의 기분까지 헤아릴 능력이나 필요성이 전무한 그냥 나다.
- 가을이라 그렇다 : 가을 지나면 달라지나? 아니.
- 배부른 고민이다 : 음 아니. 세상엔 분명히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자신의 존재감에 대한 희열감으로 가득찬 상태에서 성취감으로 먹고 사는 30대가 있을 것이다. 분명히. 나같은 사람과는 다른 영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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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반이 뚝 잘려나가고 남은 음식 배급에 대해선 이런 선택의 고민을...

As I Lay Dying [AN OCEAN BETWEEN US] / 역시 필요한 것은 헤비니스?
Younha(윤하) [1.5집 : 혜성] / 유력한 탈락 후보다.
어떤 것을 택할지는 포스트로 드러나겠지요.
# by | 2007/10/18 13:27 | [집히는대로 앨범담 | 트랙백 | 덧글(10)















끼야오옷~~~~~♬
근데 왜 저는 미스란디르님 블로그에 트랙백 다는 법도 모르겠고, 덧글도 안 달릴까요?;;
이사무님 / 님하 그러심 안대영;
요나양 / 윤하도 참가!(어이)
히치하이커님 / 끼얏호!
트랙백은 "트랙백 주소"의 그 링크 넣으면 되는 걸로 알고 있구요.
코멘트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_-;
(이런 이유 때문에 덧글이 별로 없는 거라고 위안해보는 mithrandir...)
우려먹기가 제대론데요 -_-;;
devi님 / 짜증난단 말이죠. 에이씨 안 사.
팬들도 툭하면 싱글낸다고 욕하던데...=_=;
역시 아이돌 장사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