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3일
렉스의 음악취향Y 베스트 1000 - 아홉번째 곡.
첫번째. 패닉 -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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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문세 - 그녀의 웃음소리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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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레이니 썬 -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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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보아 -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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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넥스트 - The Destniction of the shell:껍질의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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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유열 - 에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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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바세린 - Assassin Of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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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번째. 동물원 - 변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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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라고 불리는 어떤 개인이 지금 시점에서는 미술을 하던, 연기를 하던, 사업을 하던, 여전히 음악을 하던... 한때는 '정말 진심으로 음악에 애를 태우던 시절'이 있지 않았을까.
난 신성우의 2집이 한때 그 시절의 '진솔한' 기록이라고 생각한다. 그 한때의 넘버 중 가장 강렬하게 각인된 것 중 하나.
# by | 2007/10/23 22:54 | └rex in 음악취향Y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 해가네http://trex.egloos.com/3373003 / http://cafe.naver.com/musicy/2825아홉번째. 신성우 - 노을에 기댄 이유http://trex.egloos.com/3450901 / http://cafe.naver.com/musicy/3272열번째. 송창식 - 고래사냥http://cafe.naver.com/musicy/4228열한 ... more
개인적으로 2집, 3집 모두 좋았습니다.
버섯돌이님 / 본인도 서운해할 겁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지요;;
오늘도 재미있는 카테고리(혹은 시리즈물)를 또 발견했네요. (와우~~~)
저도 이 앨범을 너무 좋아합니다.
솔직히 1집이 나올 때만 해도 그냥 '락 느낌'의 음악을 하는 아이돌가수 이미지로 폄하했었습니다만, 군대 시절에 후임병이 휴가 나갔다가 이 앨범을 사왔길래 들어보고선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지요.
그 당시로서는 꽤 탄탄한 구성이었다는 느낌이 강했구요.
근데... 이 앨범이 아직도 집에 남아있나...? (갸우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