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30일
여러 가지와 건담들.
1. 이 심각한 비율을 어찌하면 좋을꼬. 내일부터 '슈주 강인♥' 이런거라도 적을까. 이 비율의 파괴에 일조하는 것은 아무래도 최근의 이런 것들 덕이지 싶다.

나 이래뵈도 한때는 '올해의 음악 블로그'라고 누가 추천(후보에 들어간게 아니다;)한 적도 있었더랬다. 으하하 완전히 블로그 컨셉이... 하지만 즐거워서 하는 거고 뭐 내가 블로그를 통해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은 오시는 방문객들 별로 알아서 섭취하시리라 믿으니. 뭐.
2. 그와 별개로 이런 컷을 보면 참 징하지 않은가.

3. 전혀 다른 이야기. 나란 사람의 취향을 몇가지 샘플로 들자면.
- 최고의 슈퍼 히어로 영화 : 이안 감독의 [헐크]
- 스필버그의 최고작 : [우주전쟁](http://trex.egloos.com/1553225)
...음 좀 이상한 취향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싶지만 어쩌겠냐는 흐.
# by | 2007/10/30 13:48 | _속하기를 거부하며 | 트랙백 | 덧글(11)















저도 재미있게 봤는데 평단이고 관객이고 평이 모조리 안 좋아해서 의아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왜 그런 거 있잖아요, 남들 다 재미없다는데 나만 재밌다고 그러니까 괜히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된 듯한 그런 미묘한 기분. -ㅅ-);;
저랑 정 반대시네요. 서로의 블로그를 보고 배우기로 할까요;; 저는 여성방문객이 75%가 넘습니다.
뽀스님 / 오래된 현상이라 고쳐질 기미가 안 보이;;
Is님 / 내 갈 길 간다라는 마음올 살고는 있지만 간혹 걸리긴 합니다. 하하.
리드님 / 앗 그러게요. 짙은 블루톤의 발바닥은 다시는 나오지 않는걸까요.
하치님 / 전 좋은 걸 배워가도 하치님은 저에게 좋은걸 못 배우지 싶군요;
리얼님 / 100:0면 차라리 뭔가 재밌을거 같;;
메피스토님 / 위험한 예시지요.
아돌님 / 꺄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