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31일
전쟁병기에 대해 상상하는 것.
백금기사님의 포스트 [일본의 공포스러운 군비확장 야욕 : http://lgaim.egloos.com/1659367]를 읽고 떠올렸다.
기술은 발전한다. 그것은 언젠가는 에이즈 백신을 개발하게 할 것이며, 달의 아파트를 만들 것이며, 심해 관광코스를 만들 것이다. 그러나 그 발전의 부산물들은 - 아니 실은 부산물이 아니라 그 목적 자체일지도 - 대량 살상 병기 개발과 효율적인 군비 운용을 위한 상당간의 발명품들을 만들어낼 것이다.




# by | 2007/10/31 18:03 | _뭔가를 접하며 | 트랙백 | 덧글(6)















게임에서 이제 손 털고 나니 허탈 ㅠㅠ
몰락하는 우유님 / 저걸 타면 어떻게 안 토할까..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무기 판매상들이 자기들이 판 무기에 죽는 잔혹 코미디라던데 말이죠. ^ ^;;
몰락하는 우유님 / 탑승하기 전에 마시는 멀미약이라도 있는건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