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2일
만화책을 왜 읽느냐면.
[폐쇄자] 마지막 장면을 보고 파도가 철썩거리는 환청이 들린다. [총몽]을 보다 '카르미나 부라나'가 들린다. 이것이 만화책의 힘이 아닐까. 분할된 컷과 고양된 선의 현란한 몸짓에 하나의 세계관이 만들어진다. 이건 독자와 책이 형성하는 영상언어가 된다. 놀랍기도 하지.


# by | 2007/11/02 11:36 | [집히는대로 책담 | 트랙백 | 덧글(15)
[폐쇄자] 마지막 장면을 보고 파도가 철썩거리는 환청이 들린다. [총몽]을 보다 '카르미나 부라나'가 들린다. 이것이 만화책의 힘이 아닐까. 분할된 컷과 고양된 선의 현란한 몸짓에 하나의 세계관이 만들어진다. 이건 독자와 책이 형성하는 영상언어가 된다. 놀랍기도 하지.


# by | 2007/11/02 11:36 | [집히는대로 책담 | 트랙백 | 덧글(15)
그렇죠 만화는 일단 재미있고 봐야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작가와 어시스트맨 노력을 생각하면 당연히 사서 보는 겁니닷
문화제품은 날로 먹는 게 아니란 말이닷;ㅁ;
전화통화중에 케로로 보고 좋다고 웃다가..
혼났습니다.. ㅠㅠ 그 나이에 그런거 본다고.. 흑흑..
벨제뷔트님 / 좀 안 좋아하는 그림체, 쓰라진 주제의식으로도 '헛 이것봐라'하게 하는 작품도 있고+_+
똥사내님 / 분명 몇 작품은 대여점을 이용해서 쓰라립니다 ㅜㅜ)
비니루님 / 네 맞아요><) 으하하.
알트아이젠님 / 단행본을 애니로 옮긴 작품들이 칭찬 받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Bud양님 / 인생!><
Run192Km님 / 아주 맘에 들었지 말입니다. 하하.
버섯돌이님 / 슬램덩크 포즈는 정말 보고 싶군요. 흐흐
대마왕님 / 으허허
까막님 / 자식 <-
하늘처럼™님 / 만화가 무슨 죄라고 ㅠㅜ)
사은님 / 피콜로 이후의 제 최고의 캐릭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