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관광객처럼 작은 디카를 들고 여기저기를 찍습니다. 잘 찍지도 못하고 잘 찍힐 필요성도 못 느끼고 사람이라는 피사체는 담질 못하고 그냥 여기저길 찍습니다.
서울은 찍을데가 많은 재미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비오는 날 버스를 타도.
아는게 없으니 밤거리도 막 찍어댑니다. 아는게 없다는건 참 용기를 주는 것 같아요.
눈길을 끄는 것이 있으면 들 수 있는 디카가 있어서 좋긴 합니다. 확실히.
가만히 앉아있거나,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나. 아래나 위나.
도시는 아무튼 대단해요.
사람과 나.
앞으로도 잘 부탁하마.
호호~ 웰컴투 카메라 월드! (움.. 말은 좀 안되는거 같지만 ㅋㅋ;;)
사진 많이 올려주세용 ㅎㅎ
[저도 작은 카메라니까요.ㅎㅎ]
이것도 부지런함이 있어야 하는거라서 ㅠㅠ
우르님 / 좋은 자세 같아요+_+)
몰락하는 우유님 / 어디? 어디?;;
Run192Km님 / 돈 없는 자의 ㅎㅎ;;
나노님 / 항상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좋습니다. 흐
(역시 타고나야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