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5일
아 정말 아이돌질 못해 먹겠네.

11월 22일 발매 예정
01 . intro - 핫 이슈 (hot issue)
02 . 바보
03 . But I love U (Sampling By Rhu of Redd Holt Unlimited)
04 . I Don't Understand
05 . Crazy Dog (Sampling By 환상 속의 그대 of TAIJIBOYS)
06 . 마지막 인사
- 아 빌어먹을 양사장놈=_=;;
- 당분간 휴식이라며 이렇게 잠깐 휴식하고 활동하는게 어딨냐;
- 하단에 소녀들의 혹사 어쩌고 했지만 소년들의 혹사도 말이 아니군.
- 서태지 샘플링은 이게 최초라고...? 지누션 1집에서 내가 들은건 뭐지.
- 이 포스트 제목만 보고 '소녀시대'나 '원더걸스' 이야기일까 들어온 분들에게 작은 묵념을 보낸다.
# by | 2007/11/15 11:34 | [집히는대로 앨범담 | 트랙백 | 덧글(18)















그런데 환상속의 그대 피쳐링한 곡이 타이틀이 아닌가 보네요? 과연 이번 앨범도 거짓말 같은 포스를 뿜을 수 있을지.
진짜 지치겠습니다.
콘서트준비랑 겹쳐서
많이 힘들텐데 말이에요.ㅠ_ㅠ
앨범예매했습니당
그나저나. 이곳은 소식이 참 빠르구만뇨! 렉셩도 좀 쉬어요! ㅋㅋ
버섯돌이님 / 유일한 기획사의 수입원이라 그런 모양입니다.
Glen님 / 넵!
Is님 /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해서 싱글 3장, 싱글 3장 편집 + 신곡 탑재 1집,
라이브반, 그리고 지금까지 미니 앨범 2장.
이건 그렇게까지 정상적으로 보이는 활동은 아니라고 생각하는건 제 생각일까요. 그냥 벌때 바짝 벌어야지로 밖에 안 보입니다.
요즘 앨범에서 타이틀곡의 위치는 별로 안 중요하죠. 전반에 있다고 타이틀곡이 아니고 중반에 있어도 타이틀곡이 될 수도 있고, 하긴 요즘 젊은 가수들은 여전히 타이틀곡을 전반에 배치하지만요.
욜렛양 / 게시판에 손가락 대면 안되는 양사장.
우르님 / 애들이 의욕이 있다손 치더라도.
나달님 / 개인도 한방, 기업도 한방. 나라꼴이 그렇죠.
Run192Km님 / 보는 입장에서도 묘하게 지칩니다.
몰락하는 우유님 / 전에 나온 미니 앨범은 폰트가 블루 계열이었죠.
징요햐님 / 사긴 사겠다만 언제까지 이럴수 있을지 저도 모르겠;;;
나노님 / 쟤들 먹여 살린다고 저는 물에 밥 말아 먹어야 하나효.
요나양 / 서핑하는 곳이 온라인 음반점이라는 것이 문제다;
devi님 / 다른 이야기지만 서태지 같은 양반들이 신보 이야기 나오면 꼭 기사 말미에 '정체된 음반 시장에 활력을 주리라 예상' 운운하는게 전 은근히 웃기더군요. 그 정체된 음반 시장에 활력 없어진지 십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앨범 나올때마다 그러니.
제 생각에는 싱글이나 미니 앨범 발표 간의 공백이 적은 것 보다, 기획사에서 애들을 너무 굴려먹는데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어요. 당장 요새 말 많은 원더걸스만 해도 앨범 하나 던져놓고 여기저기 행사에 하도 내보내니까 '일정 때문에 피곤해서 삑사리 난다' 이런 소리가 나오잖아요. :'(
빅뱅 같은 경우는 그나마 오락프로나 행사에 '덜 팔리는' 경우니 여유가 있을수도.
아무튼 전 여전히 타이트해 보입니다. 앨범 간격이든 그들의 노출 빈도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