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3일
유니콘 건담의 사진을 보고.
건담베이스에 드디어 차곡차곡 홍보용 사진이 떴다. 소위 '조리예' 사진. 승리의 손과 승리의 카메라, 승리의 조명이 없으면 힘든 조리예인데, 그럼에도 언제나 우리를 유혹한다. 로그인이 필요한 사진이므로 함부로 많이 퍼진 않았다. 딱 한컷만 퍼왔는데 이거 한장이면 그냥 이야기 끝나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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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죽여라. 반다이.
저 데칼과 저 컬러 어쩔건데...
내가 닿을 수 없는 경지가 아님을 알면서도
저 정도면 너무나도 강력한 유혹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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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데칼과 저 컬러 어쩔건데...
내가 닿을 수 없는 경지가 아님을 알면서도
저 정도면 너무나도 강력한 유혹 아닌가!!
# by | 2007/11/23 09:53 | _뭔가를 접하며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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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태도 곱네요.
저거저거..
극악의 먹선 넣기 스킬을 가진 저로서는 무엇보다도 먹선 없이 저정도의 사진빨이 나온다는 점이 맘에 듭니다만.
다른 건 접어두더라도 장갑 분할이 너무 멋있네요. 막상 만들고 나면 내구도에 문제가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 -ㅅ-);;
저도 뽐뿌는 받고 있습니다만... 역시 리뷰를 보고 나서 결정할듯 합니다 ㅡ.ㅡ;;
이사무님 / 원래 그랬잖아요.
ultrafunk님 / 뭔가 부끄럽군요 하하.
하늘처럼™님 / 저..저거!
hkmade님 / 그래도 당일날 구하면 된다는 생각에 하하.
알트아이젠님 / 선택이지요.
빗자루님 / 얼굴 정도는 그려야할 거 같고 어차피 먹선은 선택이니까요.
Is님 / 전형적인 진열킷의 가능성이.
사은님 / 참 그럴듯한 녀석이지요.
魔神皇帝님 / 대체로 유니콘 상태가 더 반응이 좋은 녀석이죠 흐흐.
새치마녀님 / 알아주셔서 감사 ㅜㅜ)
유일하게 덧글에서 거론해주시는군요. 흑.
몰락하는 우유님 / 좋잖아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