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9일
그러고보니 11월 29일이구나.

아무튼 오늘부터 배송 시작되면 15,000명 중 몇명들은 후기를 올리겠지. 내일부터 차차 올라가겠구나. 기대. DVD에 뭐가 담겨있고 이런 후기 말고 그냥 사진 많은 후기면 좋겠다. 케이스와 부클릿 등이 어케 생겼는지 궁금해서.
신규 리믹스 트랙은... 그냥 그렇군. 아무튼 신해철과는 다른 의미로 중요한 사람이라 안 하던 짓을 했다. 별 감흥이 없는 것은 사실이기도 하지만. 신해철 쪽은 나 안티팬이오 대놓고 말하지만, 이쪽은 그냥 그런 소리도 안하는 시금털털한 감정이라.
# by | 2007/11/29 13:28 | [집히는대로 앨범담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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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29일이 되버렸네요. 저도 후기가 궁금하네요 +_+
아직 쥬크온에는 안보이던데 말이죠 ㅠㅠ
죽지 않고 살아주시니 그것만으로도 쌩유.
편지님 / 서태지라고 태그 들면 득달 같이 올 서태지팬이나 서태지 안티들이나 짜증나기는 매한가지죠. 요새 토이 덕에 팬덤이라는게 참 개*랄 같다고 새삼 느꼈어요.
히치하이커님 / 전 신해철이 더 답이 없어요...
요나님 / 우허우허 몇몇 군데 드디어 개봉샷이 뜨더군.
devi님 / 011 이용자의 '코딱지만한' 강점이랄까요;
욜렛양 / 암튼 신보 나오면 살거니 뭐.
예약하는거 알고 있었으면 질렀을것을;;
쩝;
韓浪님 / 솔로 1집 - 아득하지만 모르겠지만 암튼 다르긴 하구나.
솔로 2집 - 그 해의 냄비받침 앨범
솔로 3집 - 들을만 하다. 이 사람 디스코그래피 중 유일하게 앨범으로의 구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
새치마녀님 / 두 팀 다 공교롭게 싫어하는 팀이군요; 흐;;
뜻깊은 자리에 다녀오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