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5일
MSJ-05II-A 티에렌 그라운드 타입




나머지 안 쓰기로 한 저는, 그냥 마커질과 있지도 않은 데칼질을 하기에 이릅니다. 저 중앙의 데칼의 정체는...




중장비와 이족 보행 전투 로봇 사이의 묘한 디자인이 구매욕을 자극하는 킷이죠. 그만큼 보람도 있습니다.
# by | 2007/12/05 09:30 | + 포토 앤 플라스틱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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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에 소마 피리스 전용 핑크색 티에렌이 발매되지 않을까요. 덜덜덜..
제 페담 뿔도 부러졌는데 말이죠...-_ㅜ
우주세기 팬들도 더블오에 관심 갖게 한 일등공신인데 말이죠.....
Is님 / 정말 그 기체는 색감부터(...먼산;)
acrobat님 / 추락 사고가 그런 무서운 결과를 낳을 줄은 ㅜㅜ)
가고일님 / 스트레이트하게 MG로 바로 나와도 용서해주겠...지만 그럴 일은 없으니;
뽀스님 / 간만의 쾌거였죠 ㅎㅎ
니야님 / 마카오에서 돈 많이 따시고 한 트럭 사오시면 ㅎㅎ
이로동님 / 그건 아니구요. 흐.
버섯돌이님 / 저런 짓을 할 수 있는 제 자신이 참...;
몰락하는 우유님 / 로선생을 꼬시고 있;;
하치님 / 어찌나 반가운 결과였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