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1일
[대선] 박개똥씨는 어쩔 수 없어요.
테스트는 여기서 : http://www.ccej.or.kr/2007_election/default.html
김대중과 노무현을 차례로 대통령을 만든 킹메이커 박개똥씨는 올해만큼은 그냥 쓸쓸한 길을 걷기로 했대요.

# by | 2007/12/11 10:38 | _뭔가를 접하며 | 트랙백 | 덧글(15)

# by | 2007/12/11 10:38 | _뭔가를 접하며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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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연속 킹메이커 되긴 힘들듯.
저와 비슷한 성향이시군요. ^^ ㅎㅎ 꼭 투표하세요~!
'너의 속성은 박쥐'라고 말하는거 같더군요^^;;
권영길이 60%나 되다니 킁. 다시 생각해 봐야겠군요.
근데 명바기보다 더 시러하는 정동영이 35라니 ㅎㄷㄷ
정동영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할까요-_-;
뭐 초심에 별로 반할만한 결과가 아니여서 풋;
새 정권 들어설 때 반영된다는 설도 <-
니야님 / 니야님의 DB도 경실련에 흡수 <-
정시퇴근님 / 반드시 투표해야죠><)
魔神皇帝님 / 다크 나이트! <-
환빛님 / 그러다 수전증으로 13번 찍는 <-
프리스트님 / 모든게 일치하는 것도 힘드니까요 흐.
헤드위그님 / 그런 숫자 좀 무섭;;
가명라이더님 / 보수가 나쁜게 아니라 보수를 자처하는 개십숑들이 나쁜거죠.
편지님 / 테스트는 테스트일뿐 흐흐 소신있게.
윤군mz님 /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풋;
그리고는 문-정의 순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