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규의 [핑퐁]을 읽고 그린.

핑퐁 PingPong  
박민규 저 | 창비

작품이 훌륭해서라기 보다 일단 작가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가 있고... 그 덕분에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가능하였다. 작품은 범작 또는 그냥 그런갑다 쪽의 상상력.

by 렉스 | 2007/12/11 14:38 | [집히는대로 책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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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8 at 2007/12/11 15:07
기생수랑 견신 생각이 나는데요. 그나저나 저 한반도가 왜 자꾸 무릎차기로 보이는건지.

(렉스님 제 블로그 오기 편하시라고 - 라고 읽고 '자주 오시라고'라고 해석하셔야 합니다 - 앞으로 주소도 남길게요. -_-;)
Commented by 땅콩샌드 at 2007/12/11 22:07
박민규씨는 저 안경을 진짜로 쓰고 다닌다는 글을 어떤 인터뷴가 좌담횐가에서 봤는데, 과연 사실은 어떤지 궁금하군요.
Commented by 렉스 at 2007/12/12 10:42
8님 / 어떻게 무릎차기로 나오는지 신기 하하.
8님 블로그는 매일 들려요. 흐흐. 다른 분들에게 유용한 링크가 되겠군요+_+

땅콩샌드님 / 좋아하는 문체, 좋아하는 외모가 아니라서 관심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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