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오승은, MG유니콘 _뭔가를 접하며

0. 아무 관계 없는 샷.

1. 야근시에 한두번 직장 동료분들과 스타크래프트를 해보았다. 왠지 그래야 될거 같아서 프로토스를 골랐고, 결과는...

1) 테크트리를 알아봐야할 거 같아서 이것저것 지어보고 한두개씩 뽑았다(...)
2) 지상 유닛에 좀더 비중을 두고 해보았다.
3) 질럿과 드라군만 열나게(...)

아무튼 내가 마우스 콘트롤도 잘 안되고 단축키 하나도 모르고 어버버하는 동안에 나의 공간을 휩쓰는 숱한 상대편들의 유닛을 보고 있자니... 단축키라도 빨리 알아서 개미 같은 생산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 갑자기 신경 쓰인 탤런트 오승은의 최근 2년간 전력.

1) 더 빨강 1기 멤버
2) 임권택 감독의 100번째 작품 [천년학]으로 모 영화제 여우조연상 노미네이트
3) 1566-500* 원더풀 사채 광고 출연
4) 현재 [무한걸스] 활동

.....이 양반 뭐야(....;;) 좋아하는 배우는 아닌데, 참으로 신경쓰이는 전력을 보이고 있다.

3. 일본 현지에서 하나둘 올라오는 MG 유니콘 조립 및 기믹 시연.

http://cafe.dalong.net/board.cgi?id=cafe2007&action=view&gul=28035&page=1&go_cnt=1&category=etc

....그냥 가변 안하고 유니콘 상태로 봉인하는게 내 맑은 정신에 도움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하.하.하.


덧글

  • 風木景 2007/12/12 20:33 #

    오승은은 외모부터 활동까지 항상 어중간의 영역에 있는 것 같아요.
  • 렉스 2007/12/13 11:54 #

    風木景님 / 발연기하는 인기배우들보단 낫지만, 뭔가 기획사 문제인듯.
  • 히치하이커 2007/12/14 20:43 #

    그러고 보니 이력이 범상치 않은 처자네요. ㅡㅅㅡ
  • ペリドツト 2007/12/17 09:20 #

    오승은은 정말 좀 떴으면 싶었는데 무한걸스로 발돋움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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