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확정 되었습니다. 저를 비롯한 필진들이 앨범에 대한 의견을 모아, 이렇게 낸 결과입니다. 직접 확인하시죠 :-)
http://cafe.naver.com/musicy/3772 할로우 잰이 1위를 해서 감개무량합니다. 허클과 바세린은 말할 나위 없고. 아... 그리고 저 앨범들 중에서 지은의 [지은] 앨범은 저도 추천하고픈 앨범이지요.(몽구스와 그림자궁전도 그렇거니와)
바라던 앨범이 안 올라가서 너무 서운해 하거나 이럴수도 있지만...에 같이 음악 듣는 이들끼리의 재미와 연말에 대한 기념, 무엇보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멋진 앨범을 내준 이들의 고군분투에 대한 박수라고 여겨주심 되겠습니다. 자 음악 들으러 퇴근해 볼까요.
덧글
버섯돌이 2007/12/20 22:42 #
정말 음반업계의 끝이 아닐까 싶을만큼 힘든 여건들이 넘쳐보이던 한해였었던 듯 해요.. ㅠ_ㅠ
렉스 2007/12/22 12:09 #
버섯돌이님 / 유일하게 기억되는 곡이 '꿈이 아니라고 말해 말해줘요오' 같은 노래인게 심각한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