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 소식으로 들은 에바 극장판 1편 내년 1월 개봉 확정.(덩실덩실) '대원'이 아니라 '태원' 수입이라 이채로웠습니다. 흐. 암튼 다시 본문.
지난번에 이은 크로스본 건담 풀크로쓰입니다. 지난번에 만든 코어 파이터를 요기조기 접으면.
건담 본체의 든든한 백이 됩니다. 크로스본 건담은 무엇보다 몸통 중앙의 저 해골 문양이 특징적이죠.
이제 얼굴도 달아주고... 점차 완성이 다가옵니다.(라고 적었지만 실제로는 다난한 과정이 남은)
치마도 달고... 이제 더 보실려면 하단을 클릭합시다.
다리 달고 드디어 크로스본도 대지에 섰습니다.
드디어..완성!
물론 온건한 형태의 완성은 아닙니다. 크로스본 건담 풀크로쓰만의 풍채는 하단에 계속되고..암튼.
자잘한 무장부터 살펴봅시다.
해적 건담 답게 치마폭과 궁디 등에서(...) 암기가 속출합니다.
뭔가 다른 건담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무장으로 압도감을. 앞에 장식을 하나둘 달아보기도 합니다.
하다 못해 라이플도 현대전 무기를 베이스로 한 여타 무기들과 디자인이 다르지요.
그 라이플도 두동강 내면;; 저렇게 다른 무기로 나눠지구요.
이렇게 온갖 장식을 다 장착하면 진정한 풀크로쓰.
키는 작은 편에 속하지만 풍채는 남 못지 않습니다.
그러나 풀크로쓰의 가장 최악의 단점은 무기 접지력이 형편 없다는 것. 상단의 무기들도 손에 쥐어주려면 다른 킷에 비해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컷으로 마무리 할랍니다. 하하. 액션 베이스샷 등도 일단 조립 직후라 차후에 생각하기로.(또는 안하기로=_=;;)
F-91의 실수를 발판으로 만드는 과정의 손맛은 한결 개션 되었습니다. 그러나 만드는 과정에서 최소한 노란 마커는 필수품이며, 만들고 난 뒤의 액션 샷을 얻으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한 킷! 12월의 뽀대킷으로는 확실한 가치는 합니다. 하으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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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해골은 리얼한 표현이 좋습니다.(....응?)
이 녀석 역시 스탠드는 거의 필수인듯-_-;
魔神皇帝님 / 전 그 해골로 이상한 짓을(....;)
새치마녀님 / 상품화를 염두한 애들이니 고충이 많지요. 하;
메피스토님 / 하품.
몰락하는 우유님 / 저 상태가 더 나은 듯도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