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5일
유니콘건담 여분샷.
내 딴엔 할만큼 했다. 웃기는거는 이 녀석 이렇게 몇번 만지작하니 어느새 다리 부위가 조립 직후보다 더 헐거워지기 시작. 음 물론 우주전용이라고쳐도 너 너무 해주는구나. 아 웃겨 죽겠다. 가만히 놔두면 이만한 킷도 없는데 한번 바닥에 넘어지면... 말을 말자. 아무튼 마지막 기회(?)니 맘껏 감상하시길.
+ 딴 소리 하나. 요즘 [슬램덩크]를 역순, 무순으로 내키는대로 다시 읽는데.
이런 장면 보면 정말 다시금 대단하다는 생각이. 막말로 싹 돌겠다. 멋지다. 정말 기분 안 나쁘게 타오르게 하는 깔끔한 열혈이다. 마초 같은 구석도 있으면서 심지어 사랑의 본질을 보여주는 듯한 이런 대목은 나원 참.
+ 딴 소리 하나. 요즘 [슬램덩크]를 역순, 무순으로 내키는대로 다시 읽는데.

# by | 2008/01/05 00:07 | + 포토 앤 플라스틱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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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이 블로그엔 처음 인사드리네요. 반갑습니다.
수십번을 읽어도 감동.. 볼때마다 새로운게 보이는 작품.. 미친 이노우에..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