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괴물2]에 대한 기대감

ozzyz님의 포스트 (http://ozzyz.egloos.com/3560387)를 읽고 자극이.
미리 예상해보는 설정화 이런건 아니고 그야말로 새로운 소식이 주는 기대감과 고무된 감정이 낳은 그림. 봉감독의 연출과 '사실 그 말도 안되는 흥행성적'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여전히 작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멋진 대중영화가 나오길 기대한다. '과거사 청산에 얽메여서는 경제를 살릴 수 없다'라고 말하는 정치인의 골수를 빨아 먹고 내장을 뚫어버리는 강력한 괴물이 나오길. 아..너무 정치적이라고? 좆까시네. 걱정도 팔자셔.

by 렉스 | 2008/01/05 22:31 | _그리기를 즐기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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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8/01/06 02:02
호오~~쥐인가요~~~?? 그럴듯....
Commented by 만월님 at 2008/01/06 03:28
강풀 시나리오 라던데..
강풀님.. 한나라당 싫어하는거 아니었나요!? ㄷㄷㄷ
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8/01/06 10:02
강풀님이 시나리오라서 더욱 더 기대가 됩니다.~ +_+
Commented by 탁상 at 2008/01/06 11:57
이번에는 무대가 청계천이라고 하더군요.
음...너무 기대했다가 실망할꺼 같아서 걱정입니다 ㅇㅅㅇ;
Commented by 렉스 at 2008/01/06 20:55
굇수한아님 / 설치류 + 갑각류 + 양서류 + 파충류 이렇게 만들고 싶었어요. 흐흐.

정시퇴근님 / 시놉만 잡고 시나리오는 다른 이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어요.

탁상님 / 뭐든 1편만 하겠습니까. 시리즈화 자체가 좋은 방향으로 갔음 하는 희망이에요. 흐흐.
Commented by ▒夢中人▒ at 2008/01/07 22:18
스타쉽 트루퍼스가 떠올랐어요. 쪽쪽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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