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1일
E-888 도착 + MP3P 추가

공짜 MP3P 추가. Yepp-C1. 512메가짜리인데, 활용 목적에 대해서 나름 고민중이다. 일단 주신 분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일단 번들 이어폰 분실에... 헛 이 녀석은 USB 충전이 아니고 건전지 충전인가. 아무튼 이런 추세라면 5년 뒤엔 PSP를 받을 수 있을 거 같고, 6년 뒤에 NDS를 받을 거 같다. 멋진 땅거지 인생. 그 시간 동안에 휴대용 게임기는 또 한 차례 패러다임 변화를 겪지 않을까. 하하.
듣고 싶은 음반 고르고 플레이어에 넣고 듣는 것만큼 사는게 쉬운 일이면 좋겠다. 그냥 빨리 집에 들어가서 듣고 싶은거 아무거나 듣고 싶다. 필력도 없고, 식욕도 떨어진 1월 21일. 신기하다. 힘없는 내가 의외로 적응이 안된다. 여태까진 은근히 없는 체력에 용쓰며 살아왔다 싶기도 하고.
# by | 2008/01/21 12:30 | [집히는대로 앨범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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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어폰을 막 굴리는 편이라 엄두도 못 내고 있지요. -_-
저도 오늘 식욕도 필력도 몸도 마음도 허술한 느낌..^^
오래오래 쓰세요^0^/
하드형 대용량으로 하나 마련해볼까 고민중입니다..;;
그나저나 888 구입 축하~* 잘 쓰세요. ^^
히치하이커님 / 저도 초반엔 조심스레 대하다 중반에 막 대하는 성격이라 하하;; 아껴야죠.
하치님 / 이틀새 눈이군요. 조금 눅눅하게 가라앉는 기분이에요.
Run192Km님 / 네 최대한 노력해서 오래오래~><);
버섯돌이님 / CDP 1 MP3P 2 이제 이걸 어떻게 활용할까 고민중입니다.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