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보면 아쉬운 사진이다. 상의 색도 좋았는데, 그만 헬멧을 어정쩡하게 착용해서. 생각해보면 저런 사진이 나온 것은 '별로 안 친한 사람들끼리' 만나면 억지로 띄워보는 과정에서...
- 생각해보면 이 그림이 참 의미심장하게 되버렸다. 아는 사람들은 아는.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자화상이다(...)
- 연애 세포와 별개로 惡한 나를 지키는 것은 중요한 일이지 싶고, 새삼 끄집어낸 그림이다. 응 이 컨셉 맘에 드는군. 역시 드래곤볼은 바이블이다.
덧글
탁상 2008/01/31 16:44 #
아아 가면 멋있습니다 >_<
☆션☆ 2008/01/31 19:38 #
오옷!!! 탐나는 저 헬멧(?)!
魔神皇帝 2008/02/01 00:38 #
두번째 그림은 어디서 많이 본건데...가물가물 기억이 안나는게 안타깝군요... 저걸 어디서 봤더라;;
렉스 2008/02/01 10:34 #
탁상님 / 으하하.☆션☆ 님 / 제건 아닌데 그 자리에서 참 유용하게 쓰였죠 ㅎ
魔神皇帝님 / 오 어디서 보셨을까요(...)
페리체 2008/02/02 05:56 #
사진 다시 보니 반갑네요. :)
렉스 2008/02/04 09:08 #
페리체님 / 아무리 봐도 헬멧을 제대로 쓸 걸 하는 후회가....;
비니루 2008/02/04 11:35 #
언제 또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히히.
ペリドツト 2008/02/04 11:48 #
셀이다. Ver.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