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6일
마스 볼타 신작 [The Bedlam In Goliath]이 국내 2월 12일에...
앨범 한장이 그 자체로 살아있는 유기체임을 알려준 것은 툴(TOOL)이 최초였다.(내 무덤에 [Lateralus] : http://trex.egloos.com/2430790 를 안 넣어주다간 큰 일을 치를 것이다) 툴이 1,000개의 눈을 가진 표범 같은 앨범을 만드는 밴드라면, 마스 볼타(The Mars Volta)는 1,000개의 색을 지닌 깃털을 단 화려한 맹금류 같은 밴드이다. 그들의 신작이 2월 국내 공개된다.(현지는 이미 1월 29일)

The Bedlam In Goliath
01 Abernikula
02 Metatron
03 Ilyena
04 Wax Simulacra
05 Goliath
06 Tourniquet Man
07 Cavalettas - Recall
08 Agadez
09 Askepios
10 Ouroboros
11 Soothsayer
12 Conjugal Burns
2008년 '진정 첫 앨범'으로 등극할 신작을 고대하는 중이다. 전작을 잇는 앨범 커버에 (실은 나는 기대 안하는 부분인)해설지는 국내 밴드 MOT의 이언씨가 작성한 모양이다. 어느새 다음주인데, 정작 발매 연기 같은 일은 없길 흐흐. + 전작 [AMPUTECHTURE]( http://trex.egloos.com/2717422 )은 링크로 참조하시길.
# by | 2008/02/06 00:30 | [집히는대로 앨범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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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_제목의 '마스 볼트'는 오타인 듯?!
비공개님 / 아이쿠; 부끄럽네요. 헤헤. 좋은 모습 보이도록 노력하지요. 모쪼록 건강하시길. 그리고 인연에 저도 감사드립니다!
히치하이커님 / 그러게요. 벌써 4집입니다. 좀 천천히 활동해도 될만한 성격의 음악을 하는데 참 열심이에요. 으하 수정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