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아이와 그린 그림은 기린이 아닌 : http://trex.egloos.com/3604157
지난번에 이어 에....
철권6 국내 가동과 스파4 년초 개봉박두에 고무되어, 이번엔 제가 게임을 제안했죠. 제가 먼저 설정을 그리면 여친이 이어 받아서 그리는 것으로. 좌측이 제 캐릭터고(라지만 기시감을 자극하는) 우측이 여친이 그린 캐릭터. 하. 색칠 방법이나 그런 것들이 확연히 다르죠.
다음은 여친이 제안한 게임. 이젠 여친이 먼저 그리고 제가 받아서 그립니다. 여친이 제일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인 [프린세스 메이커2]를 염두해 그린 아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받아서 뒤에 슥삭.
하나 더 해보라고 하니 좌측에 (상당히 미화된)저를 그렸군요. 그렇다면 저는 우측에... 아무튼 동상이몽의 상태. 허허.
'들개족'의 여인과 '공룡족'의 안경남이 펼칠 대하드라마. 무엇을 기대하던 그 이하를 보시게 될!
지난번에 이어 에....



외출을 마치고 돌아와 방에서 그린 것입니다. 저 혼자 그린 것.





덧글
페리체 2008/02/06 09:03 #
신종 염장: 같이 그림그리기. 크흑. 소금폭탄에 푹 절여져서 떠나면 되는 겁니까 ㅠ.ㅠ
도로시 2008/02/06 09:41 #
흠흠흠... 재밌는 놀이군요...-_-;;
☆션☆ 2008/02/06 10:39 #
신종 염장에 동감. 대하드라마 두근두근 기대하겠습니다.
레이나도 2008/02/06 11:01 #
둘 다 할 줄 알아야 가능한 놀이인 거군요. 저는 일단 불가능 orz; 멋진 대하드라마 기대하겠습니다(뭣)
블랙 2008/02/06 12:10 #
두번째 그림은 '브레스 오브 파이어'가 생각나게 하네요.(제가 요즘 플레이중)
lukesky 2008/02/06 14:32 #
두분 그림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 마지막 그림이 정말 귀엽습니다.
2008/02/06 14:49 # 삭제
비공개 덧글입니다.
DAIN 2008/02/06 19:59 #
우왕 너무 부럽군요.
커피블루 2008/02/06 22:40 # 삭제
이런 게 바로 신종 염장이군요. OTL 연타석으로 염장질을 당하고 나니 문득 3*세의 인생이 우울해집니다. ㅠㅠ 크윽 무지 부럽사옵니다~~
kritiker 2008/02/07 01:17 #
아우아우, 우리 언니(..응?) 모노노케히메되었어요 졸지에;ㅂ;
똥사내 2008/02/07 12:14 #
새해 복 많이 드세요'ㅅ'/~
히치하이커 2008/02/08 10:55 #
토끼 리본을 단 켄(?)이라니!렉스님 어찌 되신 겁니까. 엉엉. (웃음)
렉스 2008/02/08 13:54 #
페리체님 / 염장에 관한한 리체님은 말씀할 자격이;;도로시님 / 잼..잼나요'');;
☆션☆님 / 공룡족의 멸망으로...;;
레이나도님 / 으항;;
블랙님 / 우후 올만에 듣는 제목이에요.
루크스카이님 / 으헤><);; 감사드려요.
비공개님 / 사실은 그런 형식의 바톤을 받으면 벌써 3번째라 조금 그렇긴 한데..음 그래도 긍정적으로 고려해보죠. 헤헤;
DAIN님 / ><);;
커피블루님 / 저도 3*세의 나이인거 아심서; 누구든 가능합니다!
크리티커님 / 본인이 맘에 들어해 다행;
똥사내님 / 만복><)/
히치하이커님 / 이렇게 되어 버렸지요;; 하;
도일 2008/02/09 02:39 #
근데 저 마지막 그림 닮았어요. -_-;
렉스 2008/02/12 08:55 #
도일군 / 글냐=_=;;
srv 2008/02/12 22:38 # 삭제
재미있게 노시네요. :-)보기 좋습니다.
렉스 2008/02/13 11:27 #
srv님 / 후속작도 그려야 하는데 헤헤;
PERIDOT 2008/02/13 15:26 #
그림 잘 그리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