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 너를 기다리는 동안

너를 기다리는 동안 - 황지우

(전략)
기다려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
세상에서 기다리는 일처럼 가슴 에리는 일 있을까
네가 오기로 한 그자리, 내가 미리 와 있는 이곳에서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든 사람이
너였다가 너였다가
너일 것이었다가
다시 문이 닫힌다
(하략)

그런데...왜 나는 꼬맹이 여친을 기다리는 동안 창작욕이 용솟음 치며 이런 그림들을 그리는걸까=_=;;; 음 정말 그림발이 사는 날이 있다. 어제 저녁이 그랬나보다. 허허.

======== 보너스 트랙 ========
패버릴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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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렉스 | 2008/02/20 10:13 | _그리기를 즐기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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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치 at 2008/02/20 10:33
아 보너스트랙 ㅎㅎ
Commented by PERIDOT at 2008/02/20 10:36
제가 잡고 있을테니 패버리세요.
중간에 눈에 날개달린 녀석 GOW에 나오는 괴물 같군요. ㅎㅎ

멋집니다.
Commented at 2008/02/20 17: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니야 at 2008/02/20 22:16
이게 다 파워 오브 러브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8/02/21 00:42
보너스 트랙, 저도 왔더군요. 시험 안본다고 답글을 다니까 좀 있다가 지우고 다시 쓰는;;
Commented by 魔神皇帝 at 2008/02/21 01:56
제 몫까지 패주세요.-ㅁ-;;
포스팅 내용은 그림이지만 이 은은히 풍기는 염장의 향기는....orz
Commented by 렉스 at 2008/02/21 10:49
하치님 / 시험 볼 게 없어서 뭐가 떨어질까 고민했지요. 캭

PERIDOT님 / 조금 다른 설정이긴 한데 - 눈에 날개 달린건 아니에요 흐흐 - 아무튼 감사><)

비공개님 / ♥

니야님 / 이상한 승화긴 하지만;;

달바람님 / 아니 그런 신경쓰임까지;;

魔神皇帝님 / 그...그런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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