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1일
마이클 잭슨 Thriller : 25th Anniversary Edition 구매
렛츠 리뷰 응모에 떨어진 상심에 의해 구매를 하였습니다. 아무튼 명반은 명반이니 - 그리고 은근히 명반에 대해 백지 상태의 무식한 청자라서 - 박노자씨의 신간과 함께 구매를 하였지요.

좀비 커버반입니다. 홀로그램 비스무리에 의해 표지가 처리가 되었고, 하드커버 방식으로 나왔지요. 저 홀로그램 표지와 같은 디자인의 스티커도 동봉인데, 싫어하는 대상에게 정성스러운 편지를 써붙일때 편지지 뒷면에 붙여주면 효과가 좋지 싶습니다.





# by | 2008/02/21 10:35 | [집히는대로 앨범담 | 트랙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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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8년 2월 음반구입 pt.4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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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지는 않았지만 캐공감입니다! 찌질한 찌라시는 지옥으로!! 아니지 쓰레기통으로...토쓰~
그나 부럽군요;;; 저는 7년전엔가 스페셜 에디션을 사버려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30주년에는 좀 더 빠방한 에디션이 나와서 히히 그때나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첫 팝 앨범....
질러야 하는데 질러야 하는데..
아직도 국내수입반과 미국반과 일본반 사이에서 고민하는 1人입니다. <-;;;
아쉬운대로 그걸 사기로 맘먹었지만 흠흠.
다이로고님 / 앗 그러고보니 정말 30주년이 있었군요. 즉 이 앨범은 신보 만들기를 위한 자금 충당용이었던 것인가;
Brain프리즈님 / 사실상 그 앨범부터 본격적인 하강세여서 어려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허허;
THX1138님 / 팝의 전설이니 당신은 나의 우상이니 하는 말을 굉장히 평이하게 무감동하게 적었더군요;
iamsia님 / 으허 어서 득템하시길><)
ultrafunk님 / 순간의 소유욕에 보관 고민을 잠시 망각하는거죠;;
아돌님 / 건슈팅 게임인지도;;
블랙님 / 제 블로그 우측 하단에 라이프로그를 통해 들어가시면 목록이 나올겁니다. 뮤비 쇼트필름과 실황이겠죠. 뭐.
Zikk님 / 역시 그것이 한정판의 무서움;;
CIDD님 / 오리지널 커버는 그 커버만이 매력이 있으니까요><)
SeiiAkii님 / 정말 쓸데없어요...디자인이나 내용이나 민망(...)
디지탈 리마스터라 좀 기대를 하고 들었죵~~
보컬은 좀 부드럽게 바뀌었는데 사운드는 LP보다 많이 죽더라구요 (리마스터 한 LP가 아니라 예전에 나온 LP..로 들었죠^^;;)
그래도 음악이 좋으니~~히히
그냥 나와서 샀다...가 제일 정확한 표현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