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6일
포스트가 책에서 인용되다. 오우.
며칠전 산 지승호씨의 신해철 인터뷰집 [쾌변독설]에서 나의 닉네임과 포스트 내용이 인용되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랬다.


# by | 2008/02/26 09:21 | └r.EX.T | 트랙백(1) | 덧글(25)
며칠전 산 지승호씨의 신해철 인터뷰집 [쾌변독설]에서 나의 닉네임과 포스트 내용이 인용되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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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쾌변독설 - 진솔했던 일주일간의 '뫙과의 인터뷰'
TV라는 이름의 네모난 상자 속에서 처음 만났던 신해철은 어쩌면 내 나이 또래의 수많은 이들에게 '음악', '밴드'라는 것에 대한 의미를 규정지어주었는지도 모른다. 나는 어린 내 눈에 처음 '밴드'를 보았던 1988년의 가을을 아직 기억한다. 그리고, 무한궤도가 진행했던 라디오를 통해 라디오의 즐거움을 알았고, 그의 앨범을 통해 레인보우와 디오를 소개받으면서 록의 즐거움을 알았다. 그리고 중, 고등학교 때의 넥스트는 매일 듣다시피 했고. 그리고......more
와하하 축하드려요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려요!
렉스님 힘 엄청 세요. 겸양 안하셔도 됩니다.
부럽다 ㅡ0ㅡ;ㅋ
해철씨를 언급하는 보람이 1g 생기신 듯...
전 이제 퐈도 안티도 아니라능요.................( __)
그나저나 역시 유명인...이시로군요. 옷홍~
Run192Km님 / ><) 감사!
lukesky님 / 귀가해서 읽다가 깜짝 하하;
네르님 / 사실 뿌듯하긴 하더군요. 헤헤. 감사!
음반수집가님 / 돈이나 많이 벌었음; 흐흐;;
뽀스님 / 찍혔을려나요. 하하;
커피블루님 / 헤헤 감사드립니다!
욜렛양 / 연애사업은 잘 되가시나?><)
니야님 / 그 분야는 다른 분들이 가심이 의당 옳지요!
템버린양 / 하하 고마워!
하치님 / 크흥 감사 ㅡㅠㅡ);
Kafesaurus님 / 야밤에 잠시 덩실했죠. 흐흐;
요나양 / 그림도 그려주리;;
acrobat님 / 모르는 사람이 후얼씬 많;;
맨손님 / 헤헤 감사드립니다^^)
히치하이커님 / 아직 6집은 좀 기다려야 할 거 같아요. 흐;
축하드려요~
축~ @@
안 그래도 예전에, 해철옹 한 번쯤은 렉스님 블로그에 우연히라도 들른 적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지승호님이 들른 흔적을 보니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요 ^^
아니면 지승호님과의 인터뷰 후에 검색으로 찾아와봤을 수도..
(해철옹, 블로그 훑어보다 불과 몇 년 새 렉스님의 본인에 대한 어조 변화에 기함하는 거다~ ㅋㅋ)
devi님 / 으하 감사드려요!
자전거랄라랄라님 / 재즈 앨범을 기점으로 변한 문체를 보고....
팬덤이란건 원래 그런거지 쯧 이라고 하실지도 ㅜ.ㅠ) ㅎㅎ;;;
형 축하드려요! ㅋ
책 기대 이상으로 재밌는 부분이 많던걸요 +_+!
조조군 / 응 정말 다른건 몰라도 술술 잘 읽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