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와 그린 그림은 기린이 아닌.4

들순이와 저와의 그림체 차이는 이제 어느정도 파악이 되시리라 믿고...

제 방을 습격한 정체불명의 아가야가 저지른 참상을 보시라.
세상에 여자친구에게 자쿠 복장을 입히는 외출정신상태의 남자친구가 어디 있을꼬.
이 그림을 그리게 된 이유는 오늘 [플루토] 5권을 구매해서...허허. 네 오늘 들순이는 샤프를 애용했습니다.



들순이가 강추하는 단행본 [기생수], 언젠가는 읽을 수 있겠지요.
마칩니다. 다음 시간에 봅시다(?) 허허.

by 렉스 | 2008/03/08 23:11 | _그리기를 즐기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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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치 at 2008/03/09 00:48
하하. 재밌어요. 계속 연재되길 희망;;
Commented by 다이고로 at 2008/03/10 09:49

아! 플루토 5권이 나왔군요!!!!
Commented by 렉스 at 2008/03/10 11:38
하치님 / 연재하기엔 이 황량한 덧글란이 무섭군요. 하하;

다이고로님 / 네 나왔습니다. 조금 당혹스러운게....
나오키씨가 다시 조금 좋아지려 합니다;;;
(20세기 소년을 그냥 머리 속에서 잊어주고 다시 좋아할까 싶기도 하고;)
Commented by BeatWeiser at 2008/03/11 00:44
아직 기생수를 못 보셨다니,
이후에 느낄 즐거움 혹은 복잡미묘한 심정이
하나 더 남아 있는 겁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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