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1일
요모조모.
0. 말도 안되는 감평글을 연달라 올리면 그게 무게감이 느껴지는지 덧글도 잘 안 달려서, 덧글 낚기용 포스팅이 필요하지 싶어서...
1. 남자분들은 면도하다 면도날에 피부가 배이면 어떤 배신감이 느껴지지 않으신지요. 오늘 오전에 제가 그랬습니다. 네가 날 배신하다니 브루토스 면도날. 부르르. 덕분에 얼굴에 밴드 붙이고...뭐.
2. 소녀시대 1집 리패키지반 소식이 들리는가 하면, 소녀시대 데뷔 싱글 부클릿 사진이 사실 데뷔 앨범 부클릿 사진 보다 더 좋아서 정신적 대미지를 오전에 입었습니다. (보러가기)
3. 이 컷의 교훈.

1) 모르겠거든 윗 사람한테 좀 물어보고 행동하자.
2) 노란뿔 로봇은 히어로 로봇이니 알아서 피하자.
3) 휴가가 급하면 명절날 닭싸움이나 재기차기를 잘해라.
4) 너 같은 놈을 주로 내부 안티라고 부르는 거란다.
2) 노란뿔 로봇은 히어로 로봇이니 알아서 피하자.
3) 휴가가 급하면 명절날 닭싸움이나 재기차기를 잘해라.
4) 너 같은 놈을 주로 내부 안티라고 부르는 거란다.
4. 한나라당 공천 심사에 대한 반발과 계파간 갈등 이런 소식을 들으면....
...흐뭇합니다. 그렇게 싸우다가 망해라. 심술 궂은 구경거리들. 여기나 저기나 똑같아요 쯧쯧.
5. 모두 점심 맛있게 드시길!

# by | 2008/03/11 11:19 | _속하기를 거부하며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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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안티는 없애버려야죠
한나라당의 내부안티는 수두룩하던데 알아서 망해랏!!
결국 안샀지만 ㅠ.ㅜ
...흐뭇합니다. 그렇게 싸우다가 망해라. (2)
//면도할 때면 늘 '어른이구나...이제 어른이구나...'라고 생각하지만,
가끔 피를 볼때면 '아직 애구나...그래 아직 애야...' (...)
어째. 소식조차 없구나하~♬ ㅠㅠㅠㅠㅠㅠㅠ
dethrock님 / 넵 그 라이머인가 하는 사이트에서 공모한 선정작이 실린다는걸 들은 듯 해요. 흐흐.
리드님 / 명복을 빌 따름이죠. 하하.
비니루님 / 뭔가 사기 같을 정도죠(....)
탁상님 / 모토는 안 산다! 안 사! 입니다..흑.
daywish님 / 너무 심하게 파여서 아파요 흑.
요나양 / 그렇게 이야기를 연결시키는 네 재주도 참;;
골룸님 / 훌륭하십니다!
달바람님 / 하루를 너무 슬프게 열게 되죠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