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생활의 이미지들.

1. 경음화현상을 왜 경계하는걸까. 왜 짜장면을 굳이 자장면이라고 표기하고 발음해야 하는걸까. 군만두는 표기는 군만두라고 표기한다 치더라도 꾼만두라고 발음하고 싶다. 괜히.

2. 과일 킬러다.(열대 과일 제외) 귤에 이어 이제 딸기렸다. 잘 먹어주겠다. 이 사진의 몰입을 방해하는 그릇에 새겨진 글씨가. 하하.

3. 사족 보행 또는 이족 보행 전장 병기가 개발되면 파일럿의 취향과 직위에 따라 색 구분을 하는 시대가 올 것인가. 핑크 티에렌. 들순양이 조립중.

4. 언젠가 써줄 일이 많겠다 싶은데, 그냥 쓸 일이 없어서 놔둔 컷. 어쩌면 항시 써줄 일이 많은 이미지일지도 모르겠다.

5. 반다이코리아의 정식 판매 덕에 한글 폰트가 반갑기는 한데 낯선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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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렉스 | 2008/03/12 14:14 | + 포토 앤 플라스틱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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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음반수집가 at 2008/03/12 14:15
2번에 올인!!!
Commented by 탁상 at 2008/03/12 14:49
그러고보니 과일 먹어본지도 오래되었네요 끙
Commented by 韓浪 at 2008/03/12 19:27
1. '오뤤지'(...)

4. 향후5년간 수시로 쓰실 것 같네요(....)

5. 우는 도로로가 없으니 왠지 무효라고 외치고 싶군요...;
Commented by 몰락하는 우유 at 2008/03/12 20:00
고딕체 참; 차라리 궁서체 같은 걸로 써버리지(...)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8/03/12 21:00
꽃분홍 티에렌도 괜찮은데 싫어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Commented by 마르스 at 2008/03/12 21:55
아, 군만두!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8/03/12 23:12
저도 좀전에 딸기를 먹었습니다. 호호.
Commented by 하치 at 2008/03/13 02:39
군만두 맛있어보여요.. 으어어
Commented by 렉스 at 2008/03/13 10:26
음반수집가님 / 역시 봄엔 딸기? 흐흐.

탁상님 / 좀 드세요. 코피가 안 날지도...

韓浪님 / 1. 영어가 왕도?(...)
2. 에휴(....) / 5. 넘 불쌍하자나요 흑.

몰락하는 우유님 / 애들 장난감(?)이라고 막 대하는게 너무 훤히 보이죠.

영원제타님 / 실제로 보면 색이 정말 예쁜데...흐흐.

마르스님 / 저는 찐만두!

달바람님 / 으하...맛있죠.

하치님 / 어여 주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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