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음화현상을 왜 경계하는걸까. 왜 짜장면을 굳이 자장면이라고 표기하고 발음해야 하는걸까. 군만두는 표기는 군만두라고 표기한다 치더라도 꾼만두라고 발음하고 싶다. 괜히.
2. 과일 킬러다.(열대 과일 제외) 귤에 이어 이제 딸기렸다. 잘 먹어주겠다. 이 사진의 몰입을 방해하는 그릇에 새겨진 글씨가. 하하.
3. 사족 보행 또는 이족 보행 전장 병기가 개발되면 파일럿의 취향과 직위에 따라 색 구분을 하는 시대가 올 것인가. 핑크 티에렌. 들순양이 조립중.
4. 언젠가 써줄 일이 많겠다 싶은데, 그냥 쓸 일이 없어서 놔둔 컷. 어쩌면 항시 써줄 일이 많은 이미지일지도 모르겠다.
5. 반다이코리아의 정식 판매 덕에 한글 폰트가 반갑기는 한데 낯선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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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향후5년간 수시로 쓰실 것 같네요(....)
5. 우는 도로로가 없으니 왠지 무효라고 외치고 싶군요...;
탁상님 / 좀 드세요. 코피가 안 날지도...
韓浪님 / 1. 영어가 왕도?(...)
2. 에휴(....) / 5. 넘 불쌍하자나요 흑.
몰락하는 우유님 / 애들 장난감(?)이라고 막 대하는게 너무 훤히 보이죠.
영원제타님 / 실제로 보면 색이 정말 예쁜데...흐흐.
마르스님 / 저는 찐만두!
달바람님 / 으하...맛있죠.
하치님 / 어여 주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