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1일
GN-005 건담 Virtue (2)
고객의 말도 안되는 요구에 얼굴이 화끈해진 저는 또 하나의 건프라 포스팅을. 아 어제 완성했습니다. 어떤 녀석이냐면...







수염인지 머리카락을 뗀 이유는 이제 이 녀석에게 바체의 외장을 달아줘야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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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3/21 11:29 | + 포토 앤 플라스틱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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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의미에서 하이콤프로와 1/100 지못미 _no
으왕- 수염건담이다;;;
저 수염(....) 은 왜 있는거죠?
저, 절대 저랑 닮았다던가 그런 건 아니라구욧!
...언제 나드레로 변태할꼬(한숨)
dARTH jADE님 / 흐하하. 흩날리죠.
다이고로님 / 아 저 녀석의 외장인 바체라는 녀석이 있는데 연결하는 파이프 같은 부위래요.
레이나도님 / 저도 완성이 기대되요. 바체로 놔둘 듯. 나드레는 좀 허전하군요. 흐흐.
리드님 / 제법 말쑥하죠.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