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9일
사장님이 주신 프리더 이후엔.
회사에 주말 이틀 연속 나와야하니 이런 거 밖에 적을게 없다. 그냥 즐겁거나 티껍게 봐주시면 되겠다. 사장님이 프리더 이후에 추가로 준 작은 쇼핑백엔 이런게 있었다.
미니카야 그렇다 치더라도 배틀스타 갤럭티카라니... DVD 좀 사모으는 양반인건 알았다만 음 정말 이쪽에 뭔가 취향이 있는건가;; 미니카 이쁘구만유 헤헤라고 하실 필요 없다. 내가 손수 먼지를 좀 닦아주시니 그나마 저 정도.
그리고 그외의 것은 상당수 이런 밀리터리 장식인데, 일일이 닦아주기 귀찮고 원. 이런 디테일은 좀 취향이 아닌 편이다. 미니카는 봐주더라도 네놈들은 내 손수 갖다버려주마=_=;
역시 장식의 으뜸은 너희들이야. 으하하.(반복되는 마무리)



# by | 2008/03/29 13:15 | + 포토 앤 플라스틱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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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심심하게 보다가 하이고그님 나오시는 걸 보고 안구가 정화되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왜이러는 겁니까 ㅠ_ㅠ
풍신님 / 하하;;
레이나도님 / 마징가도 아니고 ;_;)
흐 물론 사장님이 건프라 준건 아닌거 아시죠?
dARTH jADE님 / 어쩐지!
페리체님 / 야크ㅌ 도가 그 붉은 애는 샤아가 타는 물건은 아니에요^^)
(샤아는 사자비가 있기 때문에 아쉬울게 없다는)
암튼 하이고그는 최고!
자고로 건프라 장식은 먼지가 타야 제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