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1일
제 온라인 지인인 인디밴드 EP를 소개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한 가장 성실한 인디밴드이자 온라인 지인인 제 친구들이 직장을 다니면서도 틈틈이 시간을 내 만든 작품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여러 온라인 음반점에서 판매중에 있으니 한번쯤 시간 내서 샘플이라도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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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냄비 EP [으랏차차 대한민국]
담배빵 레코드 발매 / 08.04.01
1. 이뭥미 (00:45)
2. 캐병신 트릴로지 (06:24)
Part1 - 듣보잡
Part2 - 이뭐병
Part3 - 병설리
3. 당신과 나 사이의 넘없벽 (4:10)
4. Intro - 항가항가 (01:03)
5. 좋아해요 ㄳㄳ (03:58)
6. 마지막 곡이다뉸ㄴ느,뉴ㅠㅠㅠㅠㅠㅠ (07:34)
보너스 트랙 : 돗대 피움 캐센스 (02:16)
- 본 EP 발매에 대한 수익 전액은 [막힌 비데 뚫어뻥 한방울] 운동회 기금으로 쓰입니다.
- 삼바냄비 are :
보컬 및 베이스 / 노량진
기타 및 얼굴마담 / 청담메롱
드럼 및 퍼커션 / 둔촌돼지
턴테이블 및 FX / DJ살사리
- Produce by 노량진 자주 & DJ살사리 가끔
- Mix By 최씨 아저씨(돈 받고)
- Mastering By 최씨 아저씨 친구(공짜)
- Recorded at 둔촌돼지집 창고에서 하다가 오방 혼나서 청담메롱 집
- Special Thanx to 영혼의 안식처 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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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평 >
삼바냄비의 데뷔 EP는 트롯과 이모코어의 어느 지평, 그 접점에 있다. 이것은 밴드 개개인의 다양한 성향을 반영함은 물론, 대한민국이라는 문화변방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위기론에 닿아 있다. 이들은 개별곡의 타이틀을 온라인의 키워드로 내세움으로써 현 세태에 대한....아 귀찮다. 고마 적어야지.
(으막평론가 : 양재개똥이)
# by | 2008/04/01 16:46 | _속하기를 거부하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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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까 오늘 만우절이더군요;; 저는 오늘 만우절임을 점심 먹으면서 알았습니다 -_-;;
레이나도님 / 베이스 배우고 대기할까요?(....)
요로이시군 / 4번 트랙은 덥 비트로 만들고 싶더라.
딕텔군 / 흥 쓸데없는 소릴. 여긴 어디라고 했지? 죽음의 늪 <-
히치하이커님 / EP치고 이렇게 정규반을 뛰어넘는 성과를 내는 앨범도 흔치 않은게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