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9일
드림 씨어터 보유 목록들.

1) 이 사람은 [메트로폴리스2 : 신스 프럼 어 메모리] 때부터 팬이 된 사람이다.
2) 네, 그래서 전작들은 스매싱 펌킨스처럼 하나둘 다시 사모아야 해요. 테이프는 있지만.
아무튼 베스트 앨범은 '요즘 사운드 톤에 맞춘' 리믹스 버전도, 수록곡 수를 위해 짧게 편집된 버전의 넘버들을 듣자니 초심자 보단 역시 팬들을 위한 목록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심자들은 고작 이거 듣고 나 드림 씨어터에 대해 알아요 잘난 척하다간 많이 혼날 수준의...(피식)
전작의 안 좋았던 기억을 씻기엔 이전 넘버들이 좋더군요. 후후.
# by | 2008/04/09 00:16 | [집히는대로 앨범담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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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꿈극장 베스트.
드림 씨어터 보유 목록들.에서 그 존재를 알게 되서.. 최근 책 살일이 생김과 더불어 겸사겸사 주문했습니다. 드림시어터 베스트. 렉스님의 표현에 빗대어 말해보자면.. 본인은 [메트로폴리스2 : 신스 프럼 어 메모리] 자체로 DreamTheater를 기억하며.. 그 이전 앨범도 그 이후 앨범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 (..................) 그만큼 저에겐 그 앨범의 임팩트가 강했었죠.. 이번 베스트는 우연찮게 구매하게 됬으니.. ......more
1)에 공감 1표입니다~
관련 음반(프로젝트, 피쳐링...) 14장
제 유일한 빠질의 결과죠. 모든 음반을 사모으려했던(이젠 포기했습죠. 포트노이 형님이 뭐 하나 차리더니만 오피셜 부틀랙을 아주 막 싸지르셔서 -_-).
뭐, 이렇다구요. 음하하하~♬
예전음반 구하실때 LTE도 지르시지요. 전 그게 더 좋았습니다. ㅋ
focus님 / 8일 발매 당일 저녁에 강남 교보에서 샀지요.
히치하이커님 / 화려한 이력이군요+_+) 휘둥그레 흐.
ultrafunk님 / 비매품 홍보용 CD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웃음)
저는 앨범 일일이 다 구매해야 하는 힘없는 소비자에요. 하하.
리퀴드 텐션 익스...는 2집은 구미에 있어요.
맨손님 / 트레인 오브...는 지금 들으면 다시 제대로에요.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