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채널 꺄뜨르 리빌드 중.

채널 꺄뜨르가 현재 리빌드 중입니다. 본 웹진의 팬이라시면 실시간으로 웹진을 둘러싼 진통을 짐작하셨을 수도 있고, 음 왜 업데이트가 영 뜸하네마네 하실 수도 있었을 겁니다.

아무튼 전 편집장이 어려운 여건에 용 쓰며 다시 되살리고 있습니다. 리빌드 버전을 보실려면 여기로 : http://earthtune.hosting.paran.com/tc / 즐겨찾기 다시 하셔도 좋겠네요.

음 게다가 이제 트랙백 등도 지원하니 소량 업데이트된 것들도 보시고 적용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가령 제 그림 [이면지로 렉시즘(5)]을 읽으시고 '허벌나게 못 그리시네용'이라고 덧글 다셔도 됩니다.

각 필자들 워밍업 중이라고 알고 있는데, 펄펄 기운나는 웹진이 되었음 좋겠어요.
이면지로 렉시즘 새 연재분은 저기서 게재하는 것이니 여기선 일전에 그린 그림 하나만 걸어두죠. 역시나 들순이와 같이 그린 그림.

두 사람이 알렉스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여실히 알 수 있습니다(....)

by 렉스 | 2008/04/10 12:29 | _그리기를 즐기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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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zzyz at 2008/04/10 12:47
따로 표기가 없어도 알렉스인지 첫눈에 알아볼만큼 정교한 그림입니다.
Commented by neungae at 2008/04/10 14:05
요즘 제가..일차원적 사고를 오래했나 봅니다..
생각이 이렇게 수채구멍 막혀버린듯 꽉 막혀버리다니...
Commented by 렉스 at 2008/04/11 10:06
ozzyz님 / 들순이 입꼬리가 올라갔어요. 히히.

는개님 / 무슨 덧글을 달아야할지 모르는 막막함이신가 보군요.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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